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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013 한국 최고 직장으로 선정

이광재l승인2013.02.15 00:00:00l수정2013.02.1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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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이석채, www.kt.com)가 에이온휴잇이 주관 선정하는 '2013 한국 최고의 직장(Best Employers in Korea) 조사에서 톱 10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 최고의 직장은 에이온휴잇사가 주관해 직원들이 몰입할 수 있는 근무 환경과 지속적인 성장 도모 문화를 성공적으로 조성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제도로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으며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국내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CEO를 포함한 임직원 설문, 인사제도 조사 등을 통해 진행됐다.

조사결과 KT는 성과몰입도 및 고용브랜드, 리더십, 고 성과 문화 등 모든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직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각종 제도 및 인재관리 효과성에서 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KT는 고객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서는 직원이 일터에서 보람과 만족을 느껴야 한다는 원칙하에 '인재가 크고 인재가 즐겁게 일하고 인재가 모이는 일터'를 지향점으로 일하기 좋은 일터(Great Work Place)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KT는 인재가 크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이 열정을 가지고 업무에 몰입하도록 직무별 체계적인 성장 로드맵에 따른 경력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내 인재 마켓 시스템(Talent Market)을 통해 개인이 하고 싶은 업무를 선택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자발적 몰입을 유도하는 등 소질과 역량에 따른 공정한 배치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다.

또한 열린 소통을 기반으로 한 인재가 즐거운 직장 만들기는 최근 더욱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분야로 전국 230여 지사 3만명이 넘는 임직원들의 소통을 위해 전 임원의 현장 순회 프로그램과 CEO를 직접 만날 수 있는 CEO와의 대화 프로그램, 입사 10년차 미만 청년 이사회인 올레보드를 통한 현장과 임원간 다이렉트 소통창구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온라인 익명 게시판인 열린토론방과 매월 부서별 전원이 현안을 토의하는 올레미팅 등 다양한 채널들을 통해 주기적으로 임직원들의 직접적인 소통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특히 열린토론방의 경우 익명성을 보장해 자유로운 의견 개진은 물론 답변, 댓글, 찬성, 반대 등의 토의기능을 통해 개설한지 1년 4개월 만에 게시 건수가 3500건에 조회수 또한 350만에 육박하고 있어 평균 직원 1인당 100회 이상의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인재가 모이는 일터를 위한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도 KT는 다양한 제도를 운영 중으로 근무지나 근무시간을 자유롭게 하는 스마트워킹(Smart Working) 제도와 육아지원 프로그램, 장기근속 직원에게 자기계발 및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리프레시 휴직제도, 창업지원 휴직제도 등 다양한 가족친화적 제도들을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특히 KT의 스마트워킹 제도는 국내외 다양한 기관 및 기업에서 관심을 갖고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이 이어지는 상황으로 KT는 현재 서울 서초와 광화문, 분당, 부산, 광주 등 15개의 스마트워킹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첨단 IT인프라와 각종 스마트 기기를 통해 자유롭고 유연한 근무 환경을 만들고 있다.

KT의 기업문화 혁신과 대내외 소통을 책임지고 있는 김은혜 커뮤니케이션실장은 "한국 최고의 기업을 넘어 세계적으로도 일하기 좋은 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소통을 기반으로 한 직원 몰입도 향상과 그에 따른 성과 창출 문화 조성을 목표로 직원이 즐거워야 회사가 발전하고 고객도 행복하다는 기본 원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광재  webmaster@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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