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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최고사양으로 중무장한 한정판 ‘그램 블랙 라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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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최고사양으로 중무장한 한정판 ‘그램 블랙 라벨’ 출시
  • 황민승 기자
  • 승인 2021.08.0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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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현존 ‘LG 그램’ 라인업 중 최고 사양을 적용한 고성능 프리미엄 모델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초경량 노트북 브랜드 ‘LG 그램’의 한정판 제품 ‘LG 그램 블랙 라벨’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블랙라벨은 오는 6부터 22일까지 1000대 한정으로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출하가는 319만 원이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이 최고를 가졌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지금까지 출시된 LG 그램 라인업 중 최고 사양을 적용했다.

32GB 메모리(RAM)에 1TB SSD를 지원, 빠른 속도와 넉넉한 사용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 제품 대비 데이터 처리 속도가 약 10% 빠른 인텔 11세대 프로세서 타이거레이크R을 적용했고, 인텔의 내장 그래픽 프로세서 아이리스 엑스이(Iris Xe)도 장착해 고화질 영상 작업 및 게임 구동 시 빠른 속도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인텔이 제시하는 차세대 노트북의 새로운 규격인 ‘인텔 EVO 플랫폼’ 인증을 획득, 강력한 성능, 오래 지속되는 배터리, 빠른 충전기능 등을 입증했다. 이외에도 16:10 화면비의 WQXGA(2560×1600) 고해상도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디지털 영화협회(DCI)의 표준 색 영역 DCI-P3를 99% 충족해 색 표현도 풍부하고 자연스럽다.

LG전자는 성능에 더해 외관과 전면의 그램 로고는 물론, 액세서리인 파우치와 마우스까지 전부 블랙 색상으로 디자인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유럽 명품 브랜드 몽블랑의 노트북 가방을 기본 제공해 프리미엄의 가치를 더했다.

구매 고객이 프리미엄의 가치를 오래 느낄 수 있도록 애프터서비스도 차별화했다. 배터리 1회 무상교체 서비스(24년 8월 31일까지)가 제공되며, 무상보증 기간도 기존보다 1년 길어진 2년이 제공된다.

LG전자는 예약판매 기간 중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이 원할 경우 터치패드에 각인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정판 제품으로서 소장 가치를 높이고, 고객이 ‘나만의 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LG전자 김선형 한국HE마케팅담당은 “그램 블랙 라벨은 제품 성능은 물론 디자인, 액세서리 등의 요소에서도 프리미엄 가치를 더한 제품”이라며 “LG 그램의 혁신을 이어가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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