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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어린이 고민 해결 위해 스포츠스타 5인방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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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어린이 고민 해결 위해 스포츠스타 5인방이 떴다!
  • 황민승 기자
  • 승인 2021.07.23 17: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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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영향력 확산하는 ‘출동 오대장’ 콘텐츠 론칭
 KT 소속 스포츠 스타 콘텐츠 ‘출동 오대장’에 출연하는 이강인, 강백호, 소형준, 허훈, 양홍석 선수 [사진=KT]

어린이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KT 스포츠스타 5인이 뭉쳤다.

KT가 지난 22일 아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스포츠 스타 콘텐츠 ‘출동 오대장’을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에 출연하는 오대장은 축구선수 이강인, KT위즈 야구선수 강백호·소형준, KT 소닉붐  농구선수 허훈·양홍석 등 현역 스포츠 스타들이다.

출동 오대장은 오대장이 매니저인 주와 함께 아이들의 사연을 응모 받아 고민을 해결해 주는 영상 콘텐츠다. 사연은 KT 홈페이지와 오대장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시리즈로 이어진다.

KT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린이들의 야외 활동과 과외 활동이 위축된 상황에서 온라인 수업이 일상화 되고, 학교 생활을 제대로 생활을 경험하지 못하고 있는 어린이들을 응원하고 소통하기 위해 이 콘텐츠를 마련했다.

출동 오대장 영상은 오대장의 유년기와 탄생배경에 대한 스토리다. 최첨단 인공지능(AI) 크리에이트 기술을 활용, 어린 시절 선수들의 몸에 현재의 얼굴을 페이스 체인지하는 깜짝 반전으로 재미를 더했다. 출동 오대장 콘텐츠는 KT 공식 유튜브와 피키캐스트를 비롯해 슛포러프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날 두 번째로 공개될 ‘오대장 슛포러브’ 콘텐츠에는 축구 레전드 이천수와 이강인 선수의 대결이 진행된다. 라리가 선후배 관계인 두 선수는 축구 대결을 펼쳐 이긴 사람 이름으로 인천 지역 유소년 친구들에게 축구용품을 기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대장에게 접수되는 사연에 따라 오대장이 출동해 아이들의 고민 해결, 응원, 교육 등이 진행되며 이 내용을 바탕으로 한 영상 콘텐츠도 동시에 제작된다.

오대장 리더인 허훈 선수는 “스포츠선수로서 유소년 팬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활동에 대해 고민하던 중 오대장 참여를 제안해 동참하게 됐다”라며 “KT와 함께 의미 있는 활동을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KT 커스터머전략본부장 박현진 전무는 “코로나19로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 놀지 못하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스포츠 스타들이 아이들의 일상으로 찾아가는 마케팅을 기획했다”며 “KT의 오대장이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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