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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더 테라스’ TV, 美 UL 야외 시인성 화질 검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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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더 테라스’ TV, 美 UL 야외 시인성 화질 검증 획득
  • 황민승 기자
  • 승인 2021.06.1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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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내구성과 시인성으로 야외환경에 특화된 삼성전자의 아웃도어 TV ‘더 테라스’가 업계 최초로 글로벌 안전 인증 전문기관인 미국 UL(Underwriters Laboratories)의 야외 시인성 화질 검증을 획득했다.

야외 시인성 화질 검증은 1만럭스(LUX) 이상의 야외 환경 조건에서 3000~4000 니트(nits) 이상의 밝기와 1000대 1 이상의 명암비, 80% 이상의 컬러 볼륨을 구현해야 하며, ‘더 테라스’는 이번 인증을 통해 야외 환경에서의 우수한 성능을 검증 받게 됐다.

‘더 테라스’는 한낮에도 야외에서 영상을 편안히 즐길 수 있도록 밝은 화면을 표현할 뿐만 아니라 ▲QLED 디스플레이 ▲화면에 반사되는 빛을 줄여주는 눈부심 방지 기술 ▲외부 조도에 따라 자동으로 최적의 화면 밝기를 조정해주는 인공지능(AI) 화질 최적화 기능 등을 적용해 시인성을 높여주는 성능을 갖추고 있다.

삼성전자는 ‘더 테라스’에 더해 실외 환경에서 사용하는 상업용 아웃도어 사이니지 제품(OH55A)에 대한 야외 시인성 화질 검증도 획득했다.

이미 ‘더 테라스’를 비롯한 삼성전자의 아웃도어형 디스플레이 제품은 비바람과 먼지에 노출된 야외 환경에서 방진·방수의 중요성을 감안해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에서 규정하는 IP55, IP56 등의 등급을 받은바 있다.

최용훈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더 테라스는 야외 환경에서의 사용성을 높인 제품으로, 이번 검증을 통해 그 성능을 입증했다”며 “TV 업계 리더로 변화하는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 최신 기술들을 제품에 빠르게 적용해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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