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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R 인체감지센서로 또한번 진화한 가정용 네트워크카메라

네티스 ‖네티스캠 NC100
윤효진 기자l승인2015.05.12 16:08:56l수정2015.05.1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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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까지만 해도 네트워크 카메라는 주로 빌딩과 거리에만 존재했다. 간혹 외부로부터의 침입에 대비하기 위해 설치하는 것을 제외하고 집안 내에 네트워크 카메라를 설치한다는 것은 생각하기 힘든 일이었다. 하지만 사회와 가족 형태가 변화하면서 가정용 보안에 대한 니즈도 달라지고 있다.

평균 수명이 늘면서 홀로 사는 노인 가구의 증가와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1인 가구, 맞벌이로 인한 워킹맘이 보편화되면서 연로한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지내는 자녀들의 경우 부모님의 건강 상태가 궁금하고 어린 자녀들을 둔 부모들은 장을 보기 위해 잠시 집을 비우는 것도 마음을 놓을 수가 없다. 

갑작스러운 야근으로 인해 맞벌이 부부들은 집에 혼자 있는 아이들 걱정에 일이 제대로 손에 잡히지 않을 때도 있다. 집에 혼자 두고 출근한 반려동물의 경우도 걱정이 되기는 마찬가지.

네트워크 전문기업인 네티스코리아에서 출시한 ‘네티스캠 NC100’은 외부에서 스마트폰으로 원격 제어 및 집안 구석구석까지 실시간 고화질 모니터링이 가능한 HD 100만화소 유무선 네트워크카메라다. 

무료 제공되는 네티스캠 전용 애플리케이션(안드로이드, iOS, 윈도)을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영상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스마트폰에서 최대 4대, PC에서는 최대 64대까지 동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이는 여러 개의 매장을 운영해 효율적 관리가 필요하거나 아이들이 혼자 있는 경우 또는 반려견의 상황이나 연로한 어르신의 상태 등 집안의 상황을 살피는데 유용하다.

▲ 네티스캠 NC100은 원격에서 스마트폰 드래그&드롭으로 카메라를 좌우 350도, 상하 90도로 회전시킬 수 있는 팬&틸트 기능을 제공해 구석구석 빠짐없이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네티스캠은 가정이나 매장에 외부 침입이 발생할 경우 이를 감지해 사용자에게 알람을 전송하고 영상과 캡처 화면을 저장해 침입 당시 상황을 확인 할 수 있다. 기존 네트워크 카메라는 촬영 영상 내 움직임을 분석해 감지하는 모션감지 방식으로 침입을 탐지하지만 실제 침입이 아닌 바람에 날린 커튼 등으로 인해 알람이 자주 울리는 것은 매우 성가신 일이다. 

네티스캠 NC100은 인체감지 PIR(Passive Infrared Ray)센서와 모션감지 2가지방식을 모두 탑재해 이러한 침입감지 오류를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며 모션감지 방식은 4개 영역을 별도로 지정해 해당 영역만 움직임을 감지하므로 정교하고 효율적인 침입감지가 가능하다.

카메라 렌즈가 고정된 형태의 네트워크 카메라 설치시 영상 사각지대가 생길 수 있고 유선인터넷 연결을 위한 별도의 선로 공사가 필요하지만 네티스캠 NC100은 원격에서 스마트폰 드래그&드롭으로 카메라를 좌우 350도, 상하 90도로 회전시킬 수 있는 팬&틸트 기능을 제공해 구석구석 빠짐없이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또한 전원과 인터넷만 연결하고 제품 하단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전문지식이 없는 사용자도 손쉽게 설치가 가능하며 인터넷 공유기를 통해 와이파이에 연결하면 인터넷 케이블 길이에 구애 받지 않고 원하는 위치에 설치가 가능하다.

여기에 제품에 내장된 마이크와 스피커를 통해 모니터링 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양방향 음성대화가 가능하며 12개의 IR LED를 내장해 야간에도 8미터까지 선명한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제품에 내장된 마이크로SD 슬롯에 최대 32GB까지 메모리를 장착해 영상 저장이 가능하고 스마트폰이나 PC, FTP서버 등에도 저장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에 앱이 설치돼 있지 않더라도 IE·크롬·파이어폭스 등 웹브라우저에서도 실시간 모니터링 및 각종 기능의 설정이 가능하다.

네티스코리아 관계자는 사회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로 가정 내 영상보안의 중요성이 갈수록 강조되고 있으며 합리적 가격에 다양한 기능을 갖춘 네트워크카메라를 통해 우리 가족이나 매장운영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윤효진 기자  hyoj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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