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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아태지역 공공 부문 사이버 보안 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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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아태지역 공공 부문 사이버 보안 위원회 출범
  • 전유진 기자
  • 승인 2021.05.3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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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아태지역) 공공 부문 사이버 보안 위원회를 출범하고, 사이버 보안에 대한 대응 구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아태지역 공공 부문 사이버 보안 위원회는 한국,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 7개국 15명의 정책 입안자와 기술 및 산업 대표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마이크로소프트 사이버 보안 전문가의 지원을 기반으로 ▲사이버 보안에 대한 민관 협력 가속화 ▲위협 인텔리전스 공유 ▲사이버 공격에 대한 강력한 대응 구축 등을 목표로 한다. 이에 위원회는 위협 인텔리전스, 기술, 자원을 적시에 개방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분기별 화상 회의를 진행해 사이버 위협과 사이버 보안 솔루션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교환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이버 보안 업계 자문단이 참여하는 포럼에 정부 기관과 각국 지도자들을 연결, 한층 강화된 파트너십 구축을 추진할 방침이며, 위원회는 포럼을 통해 사이버 보안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인증 교육, 전용 워크숍, 실습 랩 세션을 활용한 학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쉐리 응 마이크로소프트 아태지역 공공 부문 총괄은 “오늘 발표는 사이버 공간에서 커뮤니티를 방어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이며, 우리의 공동 임무는 강력한 연합을 통해 사이버 보안 방어를 강화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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