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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게임사 맞춤형 서비스로 동반성장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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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게임사 맞춤형 서비스로 동반성장 박차
  • 황민승 기자
  • 승인 2021.05.06 1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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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개발사 전담 조직 구성...인프라·솔루션·보안·마케팅 원스톱 제공

클라우드 전문기업 메가존클라우드가 클라우드를 필요로 하는 게임사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고객사와의 동반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게임개발사들은 일반적으로 게임 개발 과정과 출시 이후에 게임 실적에 따라 인프라의 사용량의 변동이 많다. 이에 메가존클라우드는 클라우드를 통해 게임사 고객들이 효율적인 개발 환경 구성과 전체 서비스 운영 비용을 절감하도록 돕고 있다. 

구체적으로 메가존클라우드는 게임개발사 전담 조직을 통해 게임 개발, 퍼블리싱 업체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단순히 인프라뿐 만 아니라, 솔루션 적용, 보안, 마케팅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해 고객사가 본연의 게임 개발과 운영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자체 뉴스레터를 제작해 게임고객사를 대상으로 게임 업계의 클라우드 활용 동향과 유용한 클라우드 관련 정보들을 주기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지난 2009년 설립된 다에리소프트가 그 실례다. 다에리소프트는 활발한 마케팅 프로모션에 힘입어 접속자 수와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클라우드 비용 증가를 예상했지만 매니지드 서비스 제공업체인 메가존클라우드를 통해 예약 인스턴스(RI)와 1년 또는 3년간 일정 사용량 약정을 조건으로 최대 73%까지 AWS 컴퓨팅 사용에 대한 비용을 절감해주는 유연한 가격 모델인 AWS ‘Savings Plans’ 요금을 적용했다.

또한 양사는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한 컨설팅을 포함한 초기 개발, 디자인 부분까지 협력하고 있다. AWS의 클라우드를 통해 복제와 백업 서비스를 진행하고 게임 개발 및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기능들을 점차적으로 추가 적용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능들을 게임에 적용할 예정이다.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는 “게임클라우드팀이라는 전담 조직을 통해 국내 게임산업 성장과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고객사들에게 인프라뿐 만 아니라 보안과 비용 절감, 마케팅 등 게임사 특화 서비스를 원스톱 제공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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