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택시, 용산구·광진구·성동구 등 3개 지역 추가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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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택시, 용산구·광진구·성동구 등 3개 지역 추가 운행
  • 문혜진 기자
  • 승인 2021.03.0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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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모빌리티의 프리미엄 대형 승합 택시 ‘i.M(이하 아이엠 택시)’이 호출 지역을 추가 확대했다. 아이엠 택시는 기존 서울 강남구·서초구·송파구·중구·강동구에 이어 용산구·광진구·성동구 등 3개 지역을 추가해 총 8개 지역에서 앱 호출이 가능하다.

진모빌리티에 따르면, 아이엠 택시는 1월 베타 서비스 오픈 이후 재 이용자가 50% 이상에 달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안전하고 청결한 차량 환경과 인공지능 알고리즘 배차로 승차 거부 없는 서비스 등이 소비자에게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해석했다.

앱을 통해 지정 지역에서 호출하는 방법 외에도 일반 택시처럼 길에서 ‘빈 차’가 표시된 차량을 탑승하거나 목적지 제한 없이 이동이 가능하다. 호출 장소 인근에 차량이 있는 경우 콜센터를 통해서도 아이엠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아이엠 택시의 운전자인 아이엠 지니(드라이버)는 진모빌리티 자체 교육을 받은 후 서비스를 제공하며, 앱에서 ‘조용히 가고 싶어요’ 등의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진모빌리티 측은 “아이엠 택시는 빠른 시일 내에 서울 전역으로 호출 지역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매달 새로운 이벤트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며 “대표 프리미엄 대형 택시로서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사회 공헌 활동을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아이엠 앱에서는 가입자 전원에게 ‘첫 출발 쿠폰 5000원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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