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기어, 안창홍 작가 '유령패션' 디지털펜화展 뮤럴 디지털액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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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 안창홍 작가 '유령패션' 디지털펜화展 뮤럴 디지털액자 지원
  • 정은상 기자
  • 승인 2021.02.2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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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럴 디지털 액자 6대 지원…작품 제작 과정과 디지털 펜화 원본 전시

넷기어코리아(이하 넷기어)가 오는 3월 13일까지 진행하는 안창홍 화백의 첫 디지털펜화전 ‘유령패션’에 뮤럴 디지털 액자 6대를 지원한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호리아트스페이스와 아이프라운지에서 열리는 ‘유령패션’展은 안창홍 화백이 패션을 주제로 스마트폰 디지털펜으로 그린 50여점의 ‘디지털 펜화’ 전시회다. 온라인 상에서 수집한 패션 사진들을 활용, 디지털화로 재창작해 ‘비워짐의 허망함’이라는 작가만의 메시지를 담았다.

이미지자료: 안창홍 디지털펜화전 ‘유령패션’에 전시된 뮤럴 디지털 액자
이미지자료: 안창홍 디지털펜화전 ‘유령패션’에 전시된 뮤럴 디지털 액자

전시를 기획한 아이프아트매니지먼트 김윤섭 대표는 “이번 전시에서 안창홍 작가의 디지털 펜화를 원본 이미지에 가장 가깝게 구현하기 위해 디지털 액자 전시를 구상했다”며 “넷기어의 뮤럴 디지털액자는 이미 전 세계 3만여 점의 고해상도 명화 이미지를 서비스해 온 검증된 브랜드이기에 전시에 활용하기로 결정했다. 실제 전시장에서도 작품을 제작한 작가나 관람객의 관람평도 좋아서 매우 흡족하다”고 말했다.

디지털 펜화 작품인 만큼 디지털 프린트와 함께 디지털 액자 전시라는 두 가지의 전시 방식을 채택했다. 넷기어는 ‘유령패션’ 디지털 액자 전시 지원에 나섰다. 27인치 뮤럴 디지털 액자(라이트우드) 3대와 21.5인치 뮤럴 디지털 액자 3대(라이트우드, 다크우드, 화이트 각 1대)를 통해 작품이 제작되는 과정과 완성작 원본을 전시해 선명하고 생생한 디지털 펜화 감상을 돕는다. 이를 통해 작가가 작은 화면 속에서 그림을 그리다가 남은 다소 거친 터치들까지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자료: 소장용 뮤럴 디지털액자 앞면의 안창홍 작가 친필 서명
이미지자료: 소장용 뮤럴 디지털액자 앞면의 안창홍 작가 친필 서명

뮤럴 디지털 액자를 통해 ‘유령패션’展의 작품을 소장하는 것도 가능하다. 뮤럴 디지털 액자 소장을 원하는 경우, 소장하고자 하는 작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디지털 액자 겉면에는 안창홍 작가의 친필서명을, 뒷면엔 친필 드로잉을 그려준다.

김희준 넷기어 마케팅 이사는 “그동안 다양한 전시회에 뮤럴 디지털 액자를 지원했는데, 작품 자체가 디지털 드로잉인 것은 처음이다. 같은 작품이어도 프린트된 모습과 디지털 액자로 보는 원본 그림은 또 다른 느낌이더라. 관객들도 다양한 재미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에게 풍부한 예술 감상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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