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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재수생 수능 유·불리 자료분석 독학재수전문 중앙LNC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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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재수생 수능 유·불리 자료분석 독학재수전문 중앙LNC학원
  • 서혜지 기자
  • 승인 2021.02.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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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대학입시 일정이 모두 끝나고 이제는 2022학년도 대학입시를 위하여 수험생들과 입시관련 학원들이 분주해지고 있다. 

2021학년도 대학입시 결과를 분석해보면 예년에 비해 특이한 점이 있다. 수능 응시생수의 대폭 감소로 경쟁률이 낮아진 점과 등급별 인원수의 감소로 최저등급을 맞추지 못한 응시생이 많다는 것이다. 다행히 등급제인 영어과목이 쉽게 출제되어 전체적으로 등급이 상향되어 그나마 최저등급에서 큰 반란이 일어나진 않았다.

이처럼 수능시험에서 응시생수는 등급에 영향을 미쳐 대학입시 합격에 절대적임이 증명 되었다. 재수생을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교육하는 중앙LNC학원에서는 2022학년도 수능에서 응시생수 변화에 따른 수능시험 유·불리를 분석하였다.

수능 응시인원이 대학합격에 큰 요소로 작용하는 이유는 2가지다. 하나는 등급 내 인원이 적어져 최저학력기준에 들지 못하는 경우가 늘어나 수시에서 충원을 하기 보다는 정시로 인원이 이월되어 정시 지원자에게 유리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또 다른 하나는 합격 등급컷이 낮아진다는 것이다. 그것은 중하위권 대학으로 내려 갈수록 더욱 크게 나타난다.   

예를 들어 1,000명이 응시한 시험에서 2022학년도에 A대학 합격정원이 100명일 경우를 가정할 때 합격 커트라인이 백분위 90이 된다. 그런데 만약 시험응시생이 900명으로 줄어둘 경우 백분위 90은 90명이므로 더 낮은 점수 10명이 합격을 하게 되어 커트라인이 낮아지게 되는 것이다. 중하위권 대학으로 가게 되면 상위권 대학의 낮아진 컷이 누적되어 내려갈수록 심화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때문에 2022학년도 대학입시에서는 재수생 급감이 예상되어지는 것이다.

2022학년도 수능에서는 재학생수가 18,000여명 증가하는 반면 재수생수는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측된다.

전반적인 학생수 감소 추세에 2020학년도 고3 재학생수가 대폭 감소한 것은 2002년생들이 취학할 당시 해마다 3월생부터 다음해 2월생까지를 취학 시켰으나 해당년도 생이 입학할 당시는 3월부터 당년 12월생까지로 제한함으로써 일시적으로 감소를 하게 된 것이다.

2022학년도 수험생들은 문·이과 구분 없이 과목별 선택을 하는 입시제도 변화와 재학생수의 증가로 인하여 불리한 듯 보이나 재수생의 큰 감소로 인하여 전체적으로는 크게 불리하지는 않다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

2022학년도부터는 적성고사가 완전히 폐지되고 정시비율이 점차 늘어나는 등 수능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2022학년도 대입정원은 346,553명으로 2021학년도보다 894명 줄어들었다. 이중 수시모집 인원은 262,378명으로 정시모집인원 84,175명보다 많으나 정시모집 비율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다. 그동안 2+4체제였던 약학대학은 2022학년도부터는 6년제로 전환하여 전국 32개 대학에서 총 1,578명을 선발한다.

중앙LNC학원(인천 연수구 소재) 본사는 2022학년도 수능에 대비하여 정원을 축소하고 성적 우수자 유치를 위한 1인 독실 프리미엄반을 운영 중이며 특허출원중인 보니아라노트라는 독학관리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재수생들을 관리하고 있다.

김응수 중앙LNC학원 부평본원 총원장은 금년부터 전국의 모든 독학재수학원과 집이나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도 프로그램을 공개할 것이라고 말한다. 현재 구미와 하남, 부산, 창원, 마산본원에서는 본 프로그램을 사용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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