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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상담서비스 리데이트, “당신은 과연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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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상담서비스 리데이트, “당신은 과연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인가요?”
  • 서혜지 기자
  • 승인 2021.01.22 1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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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잡는 자와 잡히는 자만 존재하는 상황. 이미 이야기의 결말은 났다. 그러다 한쪽이 다른 한쪽을 붙잡는다. 미련이든 애틋함이든, 그리움이든- 그걸 뭐라 부르든 간에, 남아 있는 마음을 담아 먼저 손을 내민다. 

'우리, 다시 만날래?' 연애를 해본 독자들이라면 경험이 있을 것이다. 어느 쪽이었든지 간에. '다시 만날래?' 라는 표현이 우리에게는 제법 익숙하지만, 영미권에서는 이걸 'meet again' 이라고 하지 않는다. 붙잡는 자는 second chance, 즉 두 번째 기회를 줄 수 있냐고 묻는다. 이미 한번의 기회는 날아갔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겠냐는 거다. 상대에게 선택권을 주면서, 내가 부족했던 사람인 것을 인정하는 말이기도 하다. 

재회를 원한다면 꼭 알아야만 하는 부분이다. 이미 이야기의 첫 편은 마무리가 되었고, 새로운 결말을 원한다면 시작부터 다시 구성되어야 한다. 그것이 상대방의 입장에서, 흥미롭고 매력적인 것이라는 전제 하에 말이다. 

그 구성을 위해 필요한 게 바로 상대방의 연애적 니즈(needs), 즉 소구점 파악이다. 무작정 상대의 마음이 가라앉고 후폭풍이 오길 기다리며 기다리거나, 뭘 잘못했으니 이제 잘하겠다는 반성문은 아무런 효력이 없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만 한다. 

럽디㈜의 김희원 대표 상담사는 "많은 분들이 거절이 두려워서 헤어진 연인을 잡지 못하고, 상대에게 후폭풍이 오기를 기대해 다시 연락이 오기를 기다린다" 며 "하지만 헤어진 연인에게 연락이 오는 시기가 따로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후폭풍이 없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재회를 원한다면 무작정 기다리는 건 능사가 아니다. " 라고 조언했다. 

자, 이미 결말은 났다. 이제 이야기는 다시 쓰여져아 한다. 그렇다면 생각해보자, 당신은 상대방에게 정말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인가? 럽디에서 제공하고 있는 리데이트는 수 년간 쌓인 전문적인 노하우와 통계를 바탕으로 연애 및 재회 상담을 통해, 내담자들이 새로운 엔딩을 맞이할 수 있도록 조력하고 있다. 

특히 재회 플랜 상담을 통해서는 단순히 재회에 대한 과정 뿐만 아니라, 만나는 상대의 소구점을 파악하고 소통하며 연애를 유지할 수 있는 솔루션과 심리적인 부분까지 밀착 케어를 받을 수 있어, 연애에 전반적으로 피로감과 막막함을 느꼈던 내담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당신의 이별을 재구성하고 싶다면, 새로운 엔딩을 쓰고 싶다면 리데이트에 진단지를 제출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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