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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이광재l승인2013.02.04 00:00:00l수정2013.02.0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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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대표 박지영, www.com2us.com)가 2012년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 212억 원, 영업이익 37억원, 당기순이익 30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대비 매출이 89%, 영업이익이 210%, 당기순이익이 145% 증가했다고 공개하고 2013년에는 1000억원대의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2012년 연간 실적 역시 역대 최대 실적을 보이며 매출 769억원, 영업이익 161억원, 당기순이익 205억원을 달성해 전년 대비 매출이 112%, 영업이익이 413%, 당기순이익이 393%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 영업이익율 역시 2011년 9%에서 2012년 21%로 크게 회복되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스마트폰 게임으로의 성공적인 사업 전환에 따라 스마트폰 게임 매출이 700억원에 달하는 등 전년대비 204%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타이니팜', '컴투스프로야구2012' 등 대표 게임들이 안정적인 매출을 보이고 '말랑말랑목장 for Kakao', '컴투스 홈런왕 for Kakao' 등 '카카오 게임하기' 기반의 새로운 히트작들이 탄생되며 성장을 뒷받침했다.
 
지역별로 보더라도 국내 매출이 491억원으로 전년대비 163% 증가하고 해외 매출도 279억원으로 전년대비 58% 증가하는 등 국내외에서 고른 성장을 보이며 이 같은 성장세를 이끌었다.
 
다만 4분기 신규 게임 출시 지연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5%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12월 이후 출시한 타이니팡 for Kakao, 아쿠의 퍼즐패밀리 for Kakao 등이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고 골프스타, 리틀레전드 등 10여종의 신규 기대작이 출시 예정에 있어 매출의 성장세를 다시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컴투스는 실적 발표와 함께 공개한 2013년 경영계획에서도 신규 게임 50종이라는 역대 최대 라인업을 바탕으로 전년대비 32% 증가한 1017억원의 매출 목표를 발표하며 이 같은 기대를 뒷받침하고 있다. 컴투스는 카카오 게임하기, 라인 등 메신저 기반 플랫폼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자체 플랫폼 컴투스 허브를 활용해 국내외 기반을 강화하면서 우수 게임에 대한 퍼블리싱 사업 투자 확대 및 해외 플랫폼과의 적극적 제휴를 통해 국내외 시장 모두에서 톱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로서의 지위를 굳건히 한다는 방침이다.

이광재  webmaster@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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