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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스, 지역아동센터에 고화질 CCTV 기증

이광재l승인2013.02.04 00:00:00l수정2013.02.0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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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www.axis.co.kr)가 '엑시스 세이프키즈(SafeKids) 캠페인'을 통해 HDTV 해상도의 고화질 네트워크 카메라를 지역아동센터에 기증했다.

엑시스 세이프키즈 캠페인은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엑시스가 매 분기마다 진행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지역아동센터의 어려운 재정상황을 고려함과 동시에 최근 급증하는 어린이 대상 강력 범죄를 예방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엑시스는 최근 동작구에 위치한 샘지역아동센터를 제 1호 엑시스 세이프키즈 센터로 선정하고 네트워크 카메라 엑시스 P1344-E, M1014와 모니터링 소프트웨어를 제공했다. 또한 파트너사인 무아레전자통신과 함께 현장을 찾아 카메라 설치와 사용 교육을 진행하고 사후 지원도 약속했다.

샘지역아동센터는 인적이 드문 골목 끝 쪽에 위치해 일몰 후 길에서 음주하는 사람들이나 불량 청소년들이 자주 나타날 뿐 아니라, 최근 공사 후 낮고 항상 열려있는 센터 대문으로 잡상인 등의 출입이 잦아 위험에 노출돼 있었다.

이에 아동센터 마당에 별도의 스탠드를 시공하고 실외용 감시 카메라를 설치해 실내뿐만 아니라 외부의 인도, 출입구, 마당 전체를 효과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엑시스 카메라 컴패니언(ACC)과 스마트폰 용 앱을 통해 별도의 PC가 없어도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센터 내외부를 모니터링하고 녹화 영상을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게 했다.

김정민 샘지역아동센터 원장은 "이번에 엑시스 세이프키즈 센터로 선정돼 엑시스의 우수한 성능을 갖춘 보안 카메라를 통해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돼 매우 만족스럽다"며 "특히 아이들의 활동 공간을 늘리기 위해 사무실을 2층으로 옮기면서 수상한 외부인으로부터 아이들의 안전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 안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광재  webmaster@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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