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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인텔 코어 CPU 노트북이 40만원대?

에이수스, 가성비 최강 노트북 ‘X302’ 시리즈 공개
윤효진 기자l승인2015.04.24 10:15:25l수정2015.04.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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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가 최신 인텔 프로세서와 게이밍 노트북 수준의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높은 가성비를 자랑하는 에이수스 X시리즈의 2015년형 신제품 ‘에이수스 X302’를 출시했다.

에이수스 X302는 뛰어난 성능과 풀 HD 디스플레이가 특징인 13.3형 고성능 노트북이다. 최고 5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900 시리즈로 업무에서 활용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여기에 에이수스만의 아이스쿨(IceCool) 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시에도 컴퓨터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한다. 제품 위 표면에 동심원 패턴과 메탈 마무리를 채택해 세련된 느낌을 준다.

▲ 에이수스가 X시리즈의 2015년형 신제품 ‘에이수스 X302’를 출시했다.

X302 시리즈는 CPU 및 그래픽 카드, 저장공간 등 사양에 따라 5가지 모델로 세분화돼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다. X302 시리즈는 인텔 코어 i3와 i5 모델로 출시되는 ‘X302LA’ 2종, NVDIA GT920M 그래픽 카드를 기본으로 인텔 코어 i5와 2가지 색상의 i7 모델 중 선택 가능한 ‘X302LJ’ 3종으로 구성된다. 

에이수스 X302 시리즈는 빠른 파일 엑세스 및 어플리케이션 로딩을 위한 SSD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SSD는 빠른 부팅 및 로딩 속도는 물론 조용하고 높은 안정성으로 쾌적한 시스템 환경을 제공한다. 또 X302 시리즈는 보통 노트북이 채택하는 리튬 이온 대신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해 충전 주기를 3배 이상 끌어올리고 일반 배터리 대비 최대 2.5배 가량 더 오래 사용 가능하다. 

아울러 에이수스 독점 기술인 아이스쿨 기술을 도입해 팜레스트 및 키보드 부분에 발생되는 발열을 낮추고 장시간 사용 시에도 인체 온도 보다 낮은 25~35도를 유지해 쾌적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178도 광시야각의 풀 HD 1920×1080 디스플레이 탑재 및 IPS 패널 지원으로 상하좌우 어떤 각도에서도 왜곡없이 정면에서 보는 영상처럼 선명하고 또렷함을 자랑한다. 에이수스 스플렌디드(Splendid) 기술이 풍부하고 깊고 생동감 있는 색상을 통해 모든 종류의 콘텐츠에서 뛰어난 시각적 경험을 보장한다.

에이수스는 온라인 마켓을 통해 해당 제품의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한 고객들에겐 출시 기념 번들 프로모션을 실시해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X302LA 및 X302LJ 제품 중 인텔 코어 i5 탑재 모델을 구매한 고객들을 위해 마우스, 마우스패드, 블루투스 스피커, 키보드 전용 스킨, 액정필름, SD 32㎇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하고 인텔 코어 i3 모델의 X302LA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마이크로 SD 32㎇ 및 메모리 4G를 추가로 증정한다.

윤효진 기자  hyoj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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