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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브로, 최신 블록체인 기술로 만든 ‘케이팝 플랫폼’ 새롭게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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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브로, 최신 블록체인 기술로 만든 ‘케이팝 플랫폼’ 새롭게 발행
  • 서혜지 기자
  • 승인 2020.11.27 14: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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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이 국내 문화를 가장 잘 알릴 수 있는 수단으로 자리 잡으면서 관련 플랫폼 및 커뮤니티가 생겨나고 있는 추세다. 특히 K팝을 선도하는 아티스트와 직접적인 소통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젊은 세대들에게 높은 지지를 보이고 있다.

아티스트와의 소통 외에도 K팝 문화가 모두 집약되어 있는 서비스를 선호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는데, ‘(주)음악형제들’이 K팝 플랫폼 ‘뮤직브로(mu•bro)’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뮤직브로(mu•bro) 플랫폼을 통해 음반, MD 상품을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쇼핑몰, 커뮤니티 포털 기능, 오디션 등 트렌디한 서비스까지 이용해볼 수 있다. 여기에 차세대 K팝 스타 유망주들을 대상으로 하여 상설 오디션 시스템을 제공해 플랫폼 이용자가 직접 K팝 콘텐츠의 미래를 꿈꿀 수 있다. 

더 나아가 새로운 생태계 구축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 ‘BMP코인(Brother Music Platform)’을 새롭게 발행하였다. 이는 성장하는 음악 지망생과 데뷔를 앞두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자율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토큰 플랫폼으로, 연예 사업 수입 구조에서 중개인의 수익 점유율을 줄이고 최상의 결제 수단으로 활용되는 환경을 구축한다. 

지역적 제한 없이 전세계에서 K-POP을 가장 빨리 만날 수 있는 블록체인 결제 플랫폼의 생태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당 블록체인 기술은 해킹 및 조작을 방지하기 때문에 최근 논란이 되었던 ‘음원사재기’에 대한 문제도 방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 밖에도 아티스트가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소통 창구의 역할도 할 수 있다. 

(주)음악형제들 관계자는 “음악형제들과 뮤직브로는 ‘배달의 민족’의 ‘우아한 형제들’ 회사명에서 모티브를 얻어 ‘음악계의 배달의 민족’을 희망하고 있다”며 “플랫폼의 궁극적인 목표는 세계적인 ‘큰 아티스트’를 만들어내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수 데뷔 혹은 작곡가 입문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뮤직브로’에 작업물을 업로드할 수 있으며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음악 프로듀서들에게 실력을 평가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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