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 보안-중심 네트워킹 방화벽 ‘포티게이트 2600F’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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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보안-중심 네트워킹 방화벽 ‘포티게이트 2600F’ 공개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11.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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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킹과 보안 통합, 단일 네트워크 방화벽 플랫폼서 모든 엣지 보호

보안 기업 포티넷이 보안-중심 네트워킹 접근방식을 기반으로 하이브리드 데이터센터, 멀티-클라우드 환경 및 대규모 원격근무 환경 등의 다양한 엣지를 보호하는 최신 네트워크 방화벽 ‘포티게이트(FortiGate) 2600F’를 발표했다.

포티게이트 2600F는 특수 목적으로 제작된 SPU(Security Processing Unit)인 NP7, CP9을 기반으로 하며, 경쟁사 솔루션 대비 최대 10배 높은 보안 컴퓨팅 등급(Security Compute Ratings)으로 업계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2600F의 특징으로는 ▲고속 연결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온-램프(on-ramps) 솔루션 제공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엣지 보호 ▲대규모 원격 근무자 환경 지원 ▲운영 단순화 효과 및 더 나은 ROI 실현 등이 있다.

포티넷 관계자는 “복잡해지는 네트워크 환경에서는 엔터프라이즈급 보안을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포티넷의 보안-중심 네트워킹(security-driven networking) 접근 방식은 네트워킹과 보안의 통합을 가속화하여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 WAN 및 클라우드 에지를 포함한 모든 엣지를 단일 네트워크 방화벽 플랫폼에서 효과적으로 보호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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