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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고 부동산중개법인, 부동산 전문가 조언으로 중개업무 능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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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고 부동산중개법인, 부동산 전문가 조언으로 중개업무 능력 향상↑
  • 서혜지 기자
  • 승인 2020.11.0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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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고 부동산중개법인이 부동산중개사무소 창업 후 중개업무 능력 향상에 기여하는 전문 공인중개사들이 상주해 있다고 전했다.

이곳은 랜드프로 RSA 공인중개사창업 및 취업 실무교육을 수료한 졸업자들과 함께 공동으로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중개 업무 수행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각 분야별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갖출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이곳에서 상주하고 있는 운영 멤버 중 최현주는 랜드프로 RSA 고객 응대 및 브리핑 교육과정 지도 교수이자 중개법인, 건축사 사무소 등 부동산 업계에서 오래 몸담은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개인이 아닌 부동산중개법인을 통해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에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상철 대표는 다년간의 부동산중개업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토지중개 업무에 전문가이다. 15년 이상 토지투자 및 중개관련 강의를 진행하고 있고, 토지와 관련한 다양한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러한 고 대표의 체계적인 강의와 컨설팅은 토지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없거나 처음으로 중개 실무에 도전하는 이들에게도 환영받고 있다.

상가 중개 전문가 최원철 교수, 세무전문가 김윤석 교수 등 부동산 업계에서 꼭 필요한 전문가들도 부동산 창업 및 취업에 필요한 특별한 경험과 노하우를 제시해 공인중개사로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이외에도 전국 모든 부동산 유형의 시세 및 실거래가 등 랜드고의 플랫폼을 활용한 중개를 실시한다.

랜드고 관계자는 “1인 중개사무소를 창업하거나 부동산 관련 취업을 하면 업무와 영업에 대한 피드백을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라며 “전문 공인중개사들과 함께 중개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업무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과 능력치를 쌓고, 각 분야 전문가의 조언으로 재산적인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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