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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벨, LTE 특허 풀 범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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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벨, LTE 특허 풀 범위 확대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5.04.2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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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벨(Sisvel)이 모든 LTE와 LTE-A(LTE-Advanced) 규격을 포함하는 특허 라이선스를 제공하기 위해 LTE 특허풀의 범위를 확장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시스벨은 모바일 통신용 최신버전 4G 표준을 종합적으로 커버하게 됐다. 특허 포트폴리오에는 에어버스 DS(airbus DS), 중국통신기술 아카데미(the China Academy of Telecommunication Technology, CAT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lectronics and Telecommunications Research Institute, ETRI), 오렌지(Orange, 전 프랑스 텔레콤), TDF, KPN, 브라우(Brau) 등이 소유한 필수 특허뿐 아니라 지난 2011년말 시스벨이 인수한 최초 노키아(Nokia) 소유의 특허 등이 모두 포함된다.

시스벨은 라이센서로 본 그룹에 참여하는데 관심 있는 필수 LTE 특허권자들과 함께 멤버십에 대해 논의할 수 있다.

이 특허 라이선스는 이전의 LTE 특허 포트폴리오가 제공했던 라이선스 조건 및 요건에 추가 변경 없이 가장 최신의 LTE 및 LTE-A 규격을 포함한다.

루크 새비지 오렌지 지식재산권 및 라이선싱 담당 이사는 “이 광범위한 풀(pool) 범위는 우리의 라이선스로 LTE기술 실시업체들에게 제공할 가치를 극대화하겠다는 본 그룹의 사명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시스벨 인터내셔널 카렐 반 렐리벨트 최고경영자도 “이번 라이선스 확장은 시스벨의 LTE 풀이 현재 통신 기술과 상업 지형의 발전을 총괄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개별적인 라이선스 협상보다 공동 프로그램 동참이 LTE업계의 이익을 위한 낮은 수준의 로열티 율을 옹호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기업들의 입장을 대변할 좋은 위치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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