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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금융권 재택근무 보안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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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금융권 재택근무 보안 전략 제시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10.2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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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실제적 보안 니즈 충족 전략 제시

보안 기업 포티넷이 ‘금감원 재택근무 허용 관련 보안 대응 방안’을 주제로 한 웨비나를 개최한다. 웨비나는 내부 업무망을 논리적으로 가상화하고 무선 환경으로 전환하려는 많은 기업들에게 실제적인 보안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며 금융감독원은 금융사 망 분리 예외를 허용해 금융사 임직원들의 상시 재택근무를 허용하고 있다. 특히 사내 근무에 준하는 보안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내용을 개정안에 포함시켜, 금융사들은 이중인증, 내부통제 강화 등의 보완책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포티넷코리아는 웨비나를 통해 ▲금융권의 확장된 업무 환경으로 인한 보안 우려 사항 ▲ 원격 근무 확대에 따른 정상 사용자 인증 방안 ▲안전한 기업 업무 시스템 접근 제어 방안 등의 내용을 다룰 계획이다.

조원균 포티넷코리아 대표는 “금융권을 노린 디도스 공격이 잇따라 발생하는 등 망분리 규제 완화를 노린 공격이 더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금융 기업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히고, 금융 기업에 적용 가능한 최적의 보안 전략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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