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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방범용 CCTV 등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CCTV뉴스l승인2009.04.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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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예산안 규모: 4,717억원(일반회계 3,555, 특별회계 1,162) 1회추경 조기편성, 경제위기극복을 위해 지역경기 활성화와 일자리창출,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지원 등 경기부양 효과가 큰 사업에 추경재원을 중점 배분

◇추가경정예산안 규모

부산시는 재정조기 집행을 통한 일자리창출과 지역경기 진작을 위하여 추경편성을 전년도보다 1개월 앞당겨 실시하여 총 4,717억원 규모의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여 3월 27일 부산광역시 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안 편성으로 올해 부산시 예산규모는 당초예산 7조 1,654억원에서 7조 6,371억원으로 늘어났다. 회계별 추가경정예산 규모는 일반회계가 당초예산 대비 7.4% 늘어난 3,555억원, 특별회계가 4.9% 늘어난 1,162억원이다.

부산시는 이번 추경에 지방교부세 추가내시액과 업무추진비 등 경상경비 5% 절감재원으로 지역경기 활성화와 일자리창출 등 경기부양효과가 큰 사업에 추경재원을 중점 배분하였으며, 특히 일자리창출사업, 지역경제활성화사업, 서민생활안정사업, SOC사업 등에 추경재원을 80%이상 배분하였다.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출연 확대, 신용보증재단 지원 등 기업과 소상공인 지원강화와 미음 및 서부산유통단지 등 산업기반시설 구축 등에 493억원을 반영하였다, 특히 중소기업육성기금은 당초예산에 276억원을 확보하였으나 금번 추경에서 100억원을 추가 반영함으로써 지역경제 살리기에 부산시의 의지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장애인복지관 신축(영도, 금정) 28억, 희귀난치성 질환자 의료비 지원 17억(73→90) 등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방채 발행을 통한 추가 재원을 확보하여 도로 등 SOC 사업 부산∼김해간 경량전철 건설 270억(300→570), 산성터널(화명측) 접속도로 건설 50억 정관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 131억(431→562) 주한미군 공여구역(하야리야) 주변지역 도로개설 90억,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 67억, 첨단교통 인프라구축 32(136→168) 등에 2,259억원을 확대 편성하였다.

분야별 재원 배분은 자치구 재정보전 및 경기활성화를 위한 소규모사업지원, U-IT 기반구축, 소방력 강화 등 일반공공행정·안전·교육 분야에 412억원으로 자치구 재정보전금 200억, 경기활성화 소규모사업지원 63억, 방범용 CCTV 등과 시스템 구축 10억, 재정조기집행관련 일시차입금 24억이다.

또한 소방장비 보강·확충 9억(18→27), 교육청 청소년복합문화체육시설 건립 지원 10억, 취약계층 정보화교육 지원 5억 / 영화·영상 및 문화·관광분야 기반시설 확충, 지역 및 국제스포츠 활성화, 목조 문화재 보호를 위한 방재시스템 구축 및 문화재 정비 등 문화·관광·체육 분야에 261억원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육성지원, 경제자유구역개발사업 지원, 국제금융중심지 조성 등 산업·중소기업 분야에 493억원 /주요 간선도로망 구축, 항만배후도로건설, 자전거도로 구축, 대중교통 및 광역교통망 확충 등 수송 및 교통 분야에 1,570억원 / 자연친화적인 생태하천 복원 및 하천재해 예방, 도시공원 및 녹지, 산림의 체계적 관리, 도시균형 발전, 산업단지 조성 등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에 689억원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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