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테크놀로지스,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기반 ‘XPS 13’ 신제품 출시
상태바
델 테크놀로지스,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기반 ‘XPS 13’ 신제품 출시
  • 김범규 기자
  • 승인 2020.10.07 10: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는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기반 ‘XPS 13’ 신제품을 출시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아이리스 Xe 그래픽을 탑재한 혁신적인 성능의 프리미엄 노트북 ‘XPS 시리즈’ 신제품 2종을 새롭게 내놨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공개된 ‘XPS 13 9310’과 ‘XPS 13 9310 투인원’ 모델은 타이거레이크 기반의 첫 신제품으로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13.4인치형 프리미엄 노트북이다.

XPS 13 [제공=델 테크놀로지스]
XPS 13 [제공=델 테크놀로지스]

‘XPS 13 9310’과 ‘XPS 13 9310 투인원(2-in-1)’은 16:10 화면 비율에 4면 모두 인피니티 엣지 기술이 적용된 엣지-투-엣지(edge-to-edge) 스크린과 최대 4K UHD+(3840*2400 해상도)의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폼 팩터에서 디스플레이가 차지하는 비율 또한 각각 91.5%와 84.9%로 한층 시원하고 생생한 소비자 경험을 구현하며 최대 500니트(nit)의 밝기와 178도의 와이드 뷰를 제공해 탁월한 시각적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XPS 13 9310 투인원’은 힌지(hinge)가 360도 회전해 노트북과 태블릿으로 다양한 상황과 용도에 맞게 활용이 가능하다.

UHD+ 디스플레이 상에서는 100%의 어도비 RGB(Adobe RGB) 및 90%의 DCI-P3 색재현율을 구현할 수 있고 VESA 인증 HDR 400과 돌비 비전(Dolby Vision™) 인증 취득으로 표준 SDR 디스플레이 대비 HDR 콘텐츠들을 보다 생생하게 표현할 수 있다. 

0.65%의 빛반사방지(Anti-Reflective) 코팅 처리된 디스플레이를 통해 야외나 밝은 실내 조명에서도 화면 반사 현상 없이 편안한 작업이 가능하며 블루라이트 방출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아이세이프(Eyesafe) 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눈의 피로도를 덜어준다.

‘XPS 13 9310’과 ‘XPS 13 9310 투인원’은 각각 약 1.2kg과 1.32kg부터 시작하는 가벼운 무게와 14.8mm 및 14.35mm의 얇은 두께에 CNC로 제작된 알루미늄 소재로 뛰어난 내구성과 고급스러운 외관을 구현했다.

뿐만 아니라 블랙 색상의 탄소 섬유 소재 및 화이트 색상의 우븐(woven) 유리 섬유 재질의 팜레스트, 코닝 고릴라 글래스 6(Corning® Gorilla® Glass 6) 등 고급 소재로 특별한 사용자 경험과 만족도를 선사한다. 

‘XPS 9310’과 ‘XPS 9310 투인원’은 현재 국내 델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XPS 9310’의 UHD+ 모델은 11월 중 출시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