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토크립트-NXP, 자율주행 V2X 보안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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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토크립트-NXP, 자율주행 V2X 보안 파트너십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09.2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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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자율주행 구현 위해 반도체 설계 단계부터 강화된 보안기술 적용

모빌리티 보안 기업 아우토크립트가 반도체 제조사인 NXP Semiconductors N.V.(이하 NXP)와 안전한 자율주행 구현을 위한 V2X 보안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협약은 안전한 자율주행 구현을 위해 반도체의 설계 단계부터 강화된 보안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V2X(Vehicle-to-Everything)는 자동차가 차량과 인프라, 보행자 등 다양한 사물들과 통신하는 기술로, 자율주행 구현의 핵심기술로, 아우토크립트의 역점사업 부문이기도 하다.

아우토크립트는 NXP의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i.MX 8/6 시리즈와 차량 통신 솔루션이 자사의 V2X 소프트웨어를 통해 구동될 수 있도록 기술을 지원하고, 초당 2천 회 이상의 실시간 통신이 가능한 전용 보안 기술도 제공한다.

아울러 양사는 차량통신 보안규격 IEEE1609.2 구현을 통해 운전자 및 보행자 안전성을 높여 보다 안전한 자율주행 구현에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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