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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릭스, ‘빅박스 홈 CCTV’ 홈시큐리티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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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릭스, ‘빅박스 홈 CCTV’ 홈시큐리티 서비스 개시
  • CCTV뉴스
  • 승인 2009.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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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 상품 이용 시 6,000원으로 가정 방범 서비스 OK!" 

복수 종합 유선 방송 사업자(MSO)인 큐릭스는 '빅박스 홈 CCTV' 시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잇달아 발생한 강력 사건으로 인해 보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큐릭스의 홈시큐리티 서비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큐릭스의 '빅박스 홈 CCTV'는 댁내에 설치된 방범 단말기와 인터넷 망을 활용한 무인 자가 보안 시스템이다. 외부 침입 등 이상 현상이 발생하면 경보음이 울림과 동시에 IP 보안 카메라를 이용해 영상을 촬영, 관제 서버를 통해 등록된 가족 구성원의 휴대전화로 촬영된 영상을 전송하는 방식이다.

고객들은 이상 신호가 발생하면, 휴대전화 및 PC를 통해 영상을 확인 할 수 있으며 경찰 신고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된다. 부재중 또는 이동시에도 휴대전화로 전송된 영상을 통해 침입자를 즉시 확인 할 수 있다. 촬영된 영상이 서버에 저장되어 침입 경로, 현장 상황 등 범죄와 관련된 각종 증거 자료로 활용될 수 있어 범죄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빅박스 홈 CCTV 서비스'는 4월 중 상용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보안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케이블 TV, 초고속 인터넷, 인터넷 전화 등 현재 큐릭스 상품을 이용하고 있는 경우 결합 상품 할인을 통해 최저 6,000원만 추가하면 보안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큐릭스의 한 관계자는 "기존의 보안 서비스에 비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보안 서비스에 대한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만만치 않은 비용으로 인해 선택을 망설이던 가정 및 소규모 사업장 등에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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