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시대의 필수 출입통제 장치, JWC네트웍스 패널형 열센서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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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의 필수 출입통제 장치, JWC네트웍스 패널형 열센서 카메라
  • 석주원 기자
  • 승인 2020.08.2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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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장기화와 재유행 등으로 감염병 방역 장비는 이제 모든 사업자들이 하나씩은 구비해 둬야 하는 필수품이 되었다.

JWC네트웍스의 패널형 열화상카메라 TMH1P는 안면인식 출입통제 솔루션과 열감시 센서를 접목한 일체형 열화상카메라로, 편의성과 범용성이 탁월한 제품이다.

TMHJ1P는 안면인식을 통해 등록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정확히 구분하며, 체온을 체크하는 동시에 마스크 착용 여부까지 감지한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음성으로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고 요청한다.

또 센서의 감지 거리 밖에서 사람이 탐지되면 감지 범위 안으로 더 가까이 다가오라는 안내 역시 음성으로 제공한다.

크기도 작고 삼각대 등으로 쉽게 설치할 수 있어, 콘퍼런스나 세미나 등의 행사에서 참석자의 출석과 발열을 동시에 체크하는 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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