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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포넷, ‘인콘’으로 사명 변경…토털 영상보안회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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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포넷, ‘인콘’으로 사명 변경…토털 영상보안회사로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5.04.1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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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포넷이 제2의 도약을 위해며 ‘인콘’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윈포넷은 CCTV 통합관제 솔루션 분야 국내 기업으로 지난 3월 말 임직원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명 및 CI 선포식’을 가졌다.

이번에 변경된 사명인 인콘은 ‘모든 것이 연결(Connect)되는 IoT(사물인터넷) 세상에서 삶과 기술을 상호연결(InterConnect)’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인콘은 15년전 윈포넷 창업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 제2의 성공스토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제조업체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솔루션 중심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것. 인콘은 앞으로 IoT 등의 솔루션 중심의 사업에 무게를 실을 방침이다.

이에 인콘은 이 IoT 기술을 영상보안기술과 융합해 핵심 주력사업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국의 보안산업을 대표하는 종합영상보안회사로 거듭나겠다는 전략이다.

인콘 관계자는 “새로운 사명으로 변경을 통해 인콘은 새로운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사업 도전을 시작한다”며 “앞으로 안심귀가서비스, 어린이안심서비스 등 IoT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개발해 인콘의 영상보안산업 분야에 시너지 효과가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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