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톡, MBN 신개념 뮤직게임쇼 ‘로또싱어’ 제작지원
상태바
퀴즈톡, MBN 신개념 뮤직게임쇼 ‘로또싱어’ 제작지원
  • 칼럼니스트 이은영
  • 승인 2020.08.20 18: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퀴즈톡이 신개념 뮤직 게임 쇼 ‘로또싱어’ 제작지원에 나선다. 

MBN 새 예능프로그램 ‘인생역전 뮤직게임쇼 로또싱어(이하 ‘로또싱어’)’가 9월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출연자 45인을 공개했다. 레전드 로커인 김경호, 소울대부 바비킴, 명품보컬 이정, 국보급 발라더 조장혁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역대급 라인업에 시청자들은 열렬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퀴즈톡 X 로또싱어
퀴즈톡 X 로또싱어

‘로또싱어’는 각 장르의 가수 45인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고 시청자는 관객 심사위원의 점수를 가장 많이 받은 우승자를 맞히는 신개념 뮤직게임쇼다. 초대형 뮤직 페스티벌 수준의 고퀄리티 무대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시청자가 파이널 무대를 장식할 6명의 우승자를 맞히면 상금을 받을 수도 있다.

새로운 형태의 뮤직게임쇼에 신개념 보상형 퀴즈 어플 퀴즈톡도 제작지원에 나섰다. 광고와 퀴즈가 결합돼 퀴즈 출제자와 퀴즈 풀이자도 함께 포인트를 획득하며 즐길 수 있는 퀴즈톡은 무대를 준비하는 가수와 이를 감상하는 시청자가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다는 점과 로또싱어의 기획의도와 맥락을 같이하는 덕분이다. 시청자들은 퀴즈톡 어플로도 프로그램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가 있으며 이때 참여에 따른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한편 퀴즈톡 관계자는 “음악 관련 프로그램은 이미 너무 많아 시청자들이 다소 피로감을 느낄 수도 있지만 ‘로또싱어’는 새로운 발상과 형식으로 빈틈을 리얼리티 뮤직쇼의 새로운 또 하나의 바이블을 만들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이처럼 신선한 시도가 퀴즈톡의 서비스와도 통하는 점이 많고 두 프로젝트의 협업이 많은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해 제작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라며 “퀴즈톡도 더 다양한 시도를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앱테크’ 플랫폼이자 애플리케이션으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퀴즈톡은 출시 5개월 만인 2020년 3월 누적 1억 건의 퀴즈 풀이 수를 넘겼으며, 7월 현재 기준 누적 퀴즈 풀이 수가 약 12억을 넘어서며 유저의 참여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