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톡-CCTV 뉴스, 설문조사 플랫폼 ‘B-BATE’ 서비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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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톡-CCTV 뉴스, 설문조사 플랫폼 ‘B-BATE’ 서비스 론칭
  • 칼럼니스트 이은영
  • 승인 2020.07.2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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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테크 끝판왕’ 퀴즈톡, 이번엔 ‘설문조사’ 서비스 론칭

 

현재 투표 중인 '임대차 3법과 7.10 부동산 대책' 비베이트
현재 투표 중인 '임대차 3법과 7.10 부동산 대책' 비베이트

 

퀴즈톡이 CCTV뉴스와 제휴를 맺고 ‘B-BATE’서비스를 론칭했다.

 

광고와 퀴즈를 결합한 ‘신개념 보상형 퀴즈 어플’로 앱테크의 신세계를 연 퀴즈톡이 이번에는 ‘설문조사’ 영역을 개척한다. 퀴즈 형태의 애플리케이션 구조를 설문조사에 적용, 사회 전반의 다양한 이슈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을 보다 쉽고 간단하게 확인해보자는 시도이다.

 

퀴즈톡표 설문조사의 첫 파트너는 CCTV뉴스다. 최근 퀴즈톡과 CCTV뉴스는 제휴를 맺고 ‘B-BATE’서비스를 론칭했다. 블록체인 기반인 만큼 조작이나 선동 없이 투명하게 투표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로써 퀴즈톡은 언론의 파트너로서 대중의 목소리를 담고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됐다.

 

'정부 부동산 정책'과 관련한 비베이트 조사 결과
'정부 부동산 정책'과 관련한 비베이트 조사 결과

 

실제로 B-BATE의 첫 설문 사례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당신의 생각은?’은 약 13,000명 이상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으며 앞으로의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퀴즈톡의 설문조사 서비스에는 퀴즈톡의 탄탄한 구조를 바탕으로 다양한 기능이 담겨있다. 메신저를 통해 손쉽게 설문조사를 공유할 수 있고, 투표 결과를 이메일로 받아볼 수도 있다. 이 과정에서 다른 사람과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게 되니 일석이조다.

 

퀴즈톡 관계자는 “초기 서비스는 언론사와의 제휴를 통해 사회적 이슈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추후 서비스가 고도화됨에 따라 순차적으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기존의 퀴즈팩의 형태와 비슷하게 설문조사팩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B-BATE에서는 현재 ‘임대차 3법과 7.10 부동산 대책’에 대한 투표가 진행 중이다. 해당 투표 역시 7월 23일 기준 총 3,0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하며 현재 국민들이 가진 부동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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