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일렉트릭, 세계 각국 지역사회 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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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 세계 각국 지역사회 지원 나선다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07.0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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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캠페인 ‘투모로우 라이징 펀드’ 진행
60여개 국가서 지역사회와 이웃 돕기 위해 동시 운영 예정

 

글로벌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해 기부 캠페인 ‘투모로우 라이징 펀드(Tomorrow Rising Fund)’를 진행한다. 캠페인은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진출한 전 세계 60여개의 국가에서 어려움에 처한 지역사회와 이웃을 돕기 위해 동시에 운영될 계획이다.

펀드를 통해 모금된 비용은 ▲가까운 곳의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Response(대응) ▲2025년까지 100만 명에게 교육 및 직업 능력 향상을 위한 자금을 지원하는 Recovery(회복) ▲슈나이더일렉트릭 커뮤니티 자원봉사를 통한 지역사회 회복 Resilience(탄력성)의 3가지 목표를 우선 순위에 두고 활용될 예정이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도 국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계지원 기부 캠페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캠페인은 국내 임직원의 기부금 및 파트너 등 외부 고객들의 지원금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 될 예정이며, 국내 모금 금액에 슈나이더일렉트릭 글로벌 재단의 지원이 더해지게 된다.

질 베르모 데로슈(Gilles Vermot Desroches) 슈나이더일렉트릭 지속 가능성 부문 수석 부사장은 “코로나 19라는 전례없는 상황 속에서 전 세계적 경제 위기까지 더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투모로우 라이징 펀드는 펜데믹 현상을 뛰어넘어 지역사회를 돕기 위한 훈련과 기술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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