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일렉트릭, 새로운 API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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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 새로운 API 발표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06.2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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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제공업체와 최종 사용자 전력 및 주요 인프라 모니터링 플랫폼 관리 시스템 통합 지원

슈나이더일렉트릭이 IT 솔루션 제공업체와 최종 사용자의 전력 및 주요 인프라 모니터링 플랫폼 관리 시스템을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에코스트럭처 IT 엑스퍼트 API(EcoStruxure IT Expert API)'를 발표했다. 

에코스트럭처 IT 엑스퍼트는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로, 이번 API 제품을 통해 사용자는 에너지 및 인프라 자원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 증가에 따른 로컬 데이터 저장소를 유지 관리하고, 변화에 대응해 사용자 지정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특히 ▲타사 플랫폼 통합 ▲향상된 가시성 ▲데이터를 통한 의사결정 등에 장점이 있다으며, 개선된 보고 기능과 전력 및 중요 장치의 데이터를 기존 화면이나 새로운 화면(dashboard)으로 이동해 세부적인 메트릭스를 추가할 수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 관계자는 “파트너 및 고객과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해 IT 인프라에 대한 가시성과 통찰력을 확보하고, 개방적인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며 “에코스트럭처 IT 엑스퍼트의 가용성은 엣지 컴퓨팅으로 효율성과 지속가능성 과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파트너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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