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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인턴, 가방 2개로 독특한 모습 보인 이태리 인턴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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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인턴, 가방 2개로 독특한 모습 보인 이태리 인턴 패션
  • 김범규 기자
  • 승인 2020.06.10 22: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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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꼰대인턴 13,14회

MBC 수목드라마 꼰대인턴의 이태리(한지은 분)의 독특한 패션이 집중된다.

10일 방송된 꼰대인턴 13~14회에서는 대기발령을 받은 가열찬(박해진 분), 이태리, 주윤수(노종현 분)는 이만식(김응수 분)과 함께 목포로 신제품 개발 출장을 떠났다.

출발 전, 열찬은 태리에게 “가방을 람보처럼 X자로 2개씩 메는 거 유행입니까? 아님 탄띠입니까?”라며 태리표 패션을 지적해댔다. 그러자 태리는 “저만의 패션이거든요!” 라며, 그녀만의 유니크한 패션 철학을 자신감 있게 뽐냈다.

사진제공= 꼰대인턴 13,14회
사진제공= 꼰대인턴 13,14회

이태리가 가방을 2개를 동시에 찬 모습에 실시간 검색 댓글에서 “크로스백 저렇게 메면 어깨 양쪽 골고루 쓰고 좋네~” 등의 멘트를 살펴볼 수 있었다. 

이 날, 미스터트롯의 영탁도 출연해 드라마 화제성 1위의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꼰대인턴 이태리의 X자 탄띠백 스타일링을 완성해준 가방은 폴스부띠끄의 튤리백과 이네스의 포케백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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