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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떡볶이 ‘오떡’, 대전둔산직영점등 신규지점 오픈하며 전국 가맹사업 박차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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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떡볶이 ‘오떡’, 대전둔산직영점등 신규지점 오픈하며 전국 가맹사업 박차 가해
  • 김범규 기자
  • 승인 2020.06.0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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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프랜차이즈 ‘오떡’은 최근 대전둔산직영점을 오픈했다. 본사가 직접 직영점을 운영하여 매출 시스템을 점검하고 운영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개선, 가맹점의 고충을 직접 해결하려는 의도이다.

‘오떡’은 오리지널 메뉴인 ‘오떡’과 파삼겹오떡, 마라오떡 등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간식 및 야식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 더 많은 고객층을 확보하기 위하여 통오징어튀김이 올라간 ‘통오징어오떡’과 오빠치킨4종을 출시하기도 했다.

홈페이지와 대표 전화를 통해 상세한 일대일 맞춤형 창업상담을 제공하는 ‘오떡’은 각 지역별 1호점에게 가맹비 및 교육비 전액 면제 혜택을 제공하고있다. 또한 초기 인지도 확보를 위해 가맹점 오픈에 맞추어 온라인 마케팅, 판촉물 제작, 블로그 마케팅 등 다방면의 홍보 활동을 지원한다.

업종변경창업을 희망하는 가맹점주에게는 기존 인테리어와 주방 설비를 최대한 살려 그대로 재활용할 수 있다. 인테리어 시공 업체도 가맹점주가 마음대로 정할 수 있어, 개인 역량에 따라 최저 비용으로 창업하는 것도 가능하다. ㈜H&B FOOD 관계자는 “현장 상황에 따라 최소비용 500만원 미만으로 창업한 매장도있다”고 밝혔다.

또한 입지 조건과 예산에 따라 배달 전문 ‘심플형’ 매장과 홀과 배달을 병행할 수 있는 ‘카페형’ 매장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므로 추후 매장 운영에 있어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오떡’의 경우 매장규모 10평 내외의 매장에서 7~80% 이상의 매출이 포장과 배달로 이루어지고있어, 요즘같은 비대면 수요가 늘고있는 시기에 창업문의가 늘고있다.

‘오떡’ 본사 ㈜H&B FOOD 관계자는 “영호남 지역사업부를 발족한 데 이어 충청권의 가맹 사업을 보다 활발하게 전개하기 위하여 대전둔산직영점을 오픈하게 되었다. ‘오떡’은 가맹점과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신메뉴 개발, 창업 지원 혜택 제공 등 끊임 없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운영 방침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오떡’은 최근 남동탄점, 사당점, 둔산직영점 등을 오픈하며 6월에도 계약매장이 점차 늘고있다. 자세한 창업 정보는 ‘오떡’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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