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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이패스, 국내 AI 기업 애자일소다와 '자동화 실현'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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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이패스, 국내 AI 기업 애자일소다와 '자동화 실현' MOU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05.27 14: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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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이패스, 애자일소다의 ‘강화 학습 기반 최적화·자동화 AI기술’ 활용
김동욱 유아이패스코리아 대표와 최대우 애자일소다 대표가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
김동욱 유아이패스코리아 대표와 최대우 애자일소다 대표가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

 

자동화(RPA) 기업 유아이패스코리아와 AI기업인 애자일소다가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 실현에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제휴는 순수 국산 AI 기술 및 모델을 통합해 국내 고객에게 보다 효과적이고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애자일소다는 유아이패스 생태계를 통해 해외진출의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게 됐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애자일소다의 OCR 인식 및 이해용으로 사전 학습된 머신러닝 모델인 ‘네이키드리더’와 의사결정 최적화·자동화를 위한 ‘베이킹소다’를 유아이패스의 RPA+AI 솔루션인 ‘AI 패브릭(AI Fabric)’에 접목해 프로세스 자동화 수준을 높이고 지능화한다. 

RPA 워크플로우 사이사이 사람의 판단이나 의사결정이 필요한 영역에 애자일소다의 ‘강화 학습을 기반으로 최적화·자동화할 수 있는 AI기술’을 활용해 금년 하반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RPA+AI 솔루션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김동욱 유아이패스코리아 대표는 “RPA는 AI를 비롯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재료들을 업무에 바로 적용하게 도와주는 촉매제 역할을 한다”며, “이번 협력으로 RPA가 국내의 뛰어난 AI 기술의 손과 발이 되어 조직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우 애자일소다 대표는 “세계적인 기업인 유아이패스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협력을 통해 관련 프로세스 자동화를 실현해 현재의 투입 공수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소요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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