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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인포월드 선정 2013 기술상 수상

이광재l승인2013.01.16 00:00:00l수정2013.01.1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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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한국법인 델인터내셔널(대표 피터 마스, 이하 델코리아)이 자사의 파워에지 M1000e 블레이드 서버, 파워에지 C6220 서버, 그리고 이퀄로직 PS6110XS 스토리지가 인포월드가 선정한 2013 기술상(InfoWorld 2013 Technology of the Year Awar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T 매체인 인포월드가 매년 선정하는 기술상은 인포월드 테스트 센터 편집인들과 리뷰어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친다. 올해는 델의 3개 제품을 포함해 총 35개의 제품이 선정됐다.
 
더그 다니엘리 인포월드 테스트 센터 편집 이사는 "기술상은 단순히 각 분야에서 최고인 제품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어떻게 일하고 비즈니스 해야 할지 방법을 제시해주는 최첨단의 기술 혁신"이라고 말했다.
 
파워에지 M1000e 블레이드 서버 시스템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이 결합된 제품으로 2소켓 및 4소켓 블레이드, 1/4 높이의 고밀도 2소켓 블레이드를 비롯해 리던던트 컨트롤러와 14개의 SAS 드라이브 및 SSD까지 지원하는 2 블레이드 폭의 iSCSI 어레이인 콜로서스(Collossus)까지 갖춘 인텔 및 AMD 기반 블레이드 서버다. 또 델의 동급 제품라인의 최상급 풀 사이즈 어레이와 같은 성능을 제공하는 이퀄로직 SAN 제품이다.    
 
델의 12세대 파워에지 서버 중 하나인 파워에지 C6220은 고객 주문 제작형으로 최대 4개의 개별, 핫스왑, 2소켓 서버 노드를 하나의 2U 섀시에 탑재했다. 2.5형 HDD 24개가 탑재된 파워에지 C6220과 확장 케이스 후면판 옵션을 사용하면 두 개 또는 네 개의 노드 간에 HDD 사용자 지정 할당이 가능하다.
 
PS6110XS는 컨트롤러당 두개의 10Gbps 인터페이스를 통해 10GbE로 연결 가능한 고밀도 하이브리드 어레이로 7개의 SSD와 17개의 SAS 드라이브로 총 24개의 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다. 대규모의 I/O를 처리하는 것 외에도PS6110XS는 스토리지 성능을 최적화하고 스토리지 내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분배해주는 자동 스토리지 티어링 기능을 갖췄다. 별도의 관리자 개입 없이 많은 스토리지 I/O를 필요로 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을 더 빠르고 쉽게 구현할 수 있다.
 
박재표 델코리아 마케팅 담당 상무는 "델은 지속적인 R&D와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기업들과의 인수합병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왔다"며 "이번 인포월드 기술상 수상은 고객을 위한 델의 지속적인 노력을 입증하는 결과로 고객이 혁신적인 델의 제품을 기반으로 한층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광재  webmaster@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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