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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2015’, 운영체제 관계없이 백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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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2015’, 운영체제 관계없이 백업 가능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5.04.03 13: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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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가 윈도와 맥 OS를 모두 지원하는 자사의 대표적인 개인용 백업 솔루션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2015 포 피시 앤 맥(Acronis True Image 2015 for PC & Mac)’을 출시했다.

아크로니스는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2015 포 피시(이하 ATI 2015)’를 시연하며 증분 및 차등 이미지 백업 기술과 더불어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클라우드 이미지 백업’ 기술을 소개했다.

그 동안 윈도 PC용 백업 솔루션만 제공하던 것에서 나아가 ATI 2015 포 맥을 통해 윈도뿐 아니라 맥 OS에서도 완벽하게 구현된 개인용 백업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 것.

작년 12월 아크로니스는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인 윌리스(willy's)와 맥 OS 전용 개인용 백업 솔루션인 ATI 포 맥의 공급계약을 맺고 국내에 출시한 바 있으며 지난 3월31일부터 ATI 2015 포 피시의 국내 판매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 아크로니스가 윈도와 맥 OS를 모두 지원하는 자사의 대표적인 개인용 백업 솔루션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2015 포 피시 앤 맥(Acronis True Image 2015 for PC & Mac)’을 출시했다.

아크로니스는 통합 데이터 보호 기술로 구현돼 윈도 8.1을 포함한 최신 운영체제 및 시스템 환경을 지원할 뿐 아니라 맥 OS까지 아우르는 높은 확장성을 바탕으로 전세계 모든 유저들의 백업을 돕는다.

제품 시연에 앞서 서호익 아크로니스코리아 지사장은 “최근 5년간 맥 설치 기반 증가율, 및 유저 수가 가파르게 상승했고 대용량 데이터를 보존하는 경우가 많아 다른 PC 유저들과 같이 동등한 수준의 데이터 보호를 필요로 해왔으나 그 동안 간과돼 왔다”며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는 맥과 윈도 OS를 모두 완벽히 지원하는 전체 시스템 및 데이터 백업 솔루션으로 두 OS를 로컬과 클라우드 상에 이중 백업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ATI 2015는 다중 플랫폼 환경에서도 각종 문서와 이메일, 사진 등 데이터뿐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및 운영체제의 설정까지 전체 시스템 백업과 물리적, 클라우드상의 이중 보호 기능을 제공해 고객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손실 없이 데이터와 시스템을 복구할 수 있다.

이번 2015 버전에서는 터치와 마우스 사용 PC 유저가 모두 쉽게 사용 가능한 직관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또한 아크로니스의 통합 데이터 보호 기술인 애니데이터(AnyData) 기술로 구현돼 최신 운영체제나 시스템 환경에도 관계없이 모든 파일 및 설정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손쉬운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하며 베어 메탈 복원과 손쉬운 부트 미디어 제작이 가능하다.

아크로니스는 맥 전용 개인 백업 솔루션의 출시와 더불어 윈도와 맥 OS를 모두 지원하는 ATI 2015 포 피시 앤 맥(3 유저) 패밀리 팩 제품도 선보여 동시에 두가지 OS를 사용하는 고객들의 백업을 지원한다.

제품 시연을 진행한 김형탁 아크로니스코리아 차장은 “아크로니스의 특허 받은 10년 이상의 기술력으로 윈도와 맥 OS의 백업 및 이중 보호가 가능해졌다”며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만으로 통합 라이선스 시스템과 사용자의 다양한 컴퓨터 조합을 믹스 앤 매치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백업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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