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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아이볼트’ 3종 출시…친환경 리튬 인산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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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아이볼트’ 3종 출시…친환경 리튬 인산철 적용
  • 김범규 기자
  • 승인 2020.04.2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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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가 친환경 배터리 소재인 리튬 인산철을 적용한 블랙박스 전용 보조 배터리 ‘아이볼트(iVolt) 제품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아이볼트는 ‘BAB-55, BAB-105, BAB-115’3개 제품이다. 이 제품 모두 기존의 리튬, 이온, 니켈 계열의 배터리에 비해 3배 이상 향상된 리튬 인산철(LiFePO4)을 적용했다.
리튬 인산철은 화재 및 폭발로 인한 안정성이 뛰어난 친환경적 배터리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안정적으로 장시간 사용하기 위한 배터리 보호회로(BMS) 2.0이 탑재 됐다.
 
블랙박스 전용 보조배터리 아이볼트 3종 제품 [제공=팅크웨어]
블랙박스 전용 보조배터리 아이볼트 3종 제품 [제공=팅크웨어]

마이크로 컨트롤러(MCU)를 통해 충전 전류, 전압 및 내장된 셀간의 전압 밸런스를 맞춰 안정적인 배터리 사용이 가능하며 지능형 배터리 센서도 탑재해 전압과 전류, 온도를 고려해 적정 충전량이라고 판단하면 발전기를 멈춤으로써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또 작동상황에 따른 LED 상태 표시, 충전 중 배터리가 80도 이상 상승하는 경우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 연결된 블랙박스를 보호하는 고온 방지 자동차단 시스템도 탑재돼 잇다.
‘아이볼트 BAB-55’은 배터리 용량 4500mAh로 급속충전모드로 약 40분 충전 시 최대 15시간 사용 가능하다. ‘아이볼트 BAB-105, 115’는 배터리 용량 10,200mAh로 동일하게 급속충전모드로 약 75분 충전 시 최대 33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아이볼트 BAB-115’는 블루투스 통신 연결로 별도 스마트폰 앱을 통해 배터리 정보에 대해 실시간 공유가 가능한 아이볼트 앱 연결을 지원된다.
해당 앱은 별도 다운을 통해 연결 및 사용 가능하며 배터리 충전용량, 입출력 전압, 온도, 방전까지 남은 시간 등을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볼트는 배터리 보호회로 2.0, 지능형 배터리 센서 등이 적용돼 장시간 블랙박스 사용에도 안정적인 전력지원을 해주는 제품”이라며 “보조 배터리를 통해 장시간 주차에서도 블랙박스의 효율적 운영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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