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07-10 17:32 (금)
NHN, 그룹사 브랜드 사이트 ‘INSIDE NHN’ 오픈
상태바
NHN, 그룹사 브랜드 사이트 ‘INSIDE NHN’ 오픈
  • 황지혜 기자
  • 승인 2020.04.28 13: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룹사 신규 소식과 함께 NHN의 사람, 기술, 문화 이야기 담아

NHN이 그룹사 브랜드 사이트 ‘INSIDE NHN(이하 인사이드 NHN)’을 오픈했다.

인사이드 NHN 은 NHN, NHN고도(godo), NHN글로벌(GLOBAL), NHN다이퀘스트(diquest), NHN벅스(Bugs), NHN 애드(AD), NHN에듀(EDU), NHN 에이스(ACE), NHN여행박사, NHN 위투(wetoo), NHN코미코(COMICO), NHN티켓링크(ticketlink), NHN페이코(PAYCO), NHN플레이아트(PlayArt), NHN한국사이버결제(KCP) 등 NHN 그룹사들의 신규 소식과 다양한 기업 이야기를 웹매거진 형태로 생생하게 담고 있다.

특히 인사이드 NHN의 ‘사람, 기술, 문화 이야기’ 영역에서 ▲같은 목표를 향해 열정을 다하고, ▲실패를 두려워 않는 자신감을 기반으로 더불어 일하며, ▲꾸준한 오늘로 더 나은 세상을 펼쳐가는 NHN 그룹사 임직원들의 치열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사람, 기술, 문화 이야기’ 중 NHN 테크(Tech, 기술)는 ▲NHN의 연례 기술 컨퍼런스인 ‘NHN FORWARD’ 현장 열기를 전하고, ▲국내기업 오픈소스 최초로 깃허브(GitHub) 1만 스타를 달성한 ‘TOAST UI Editor’ 개발 뒷이야기와, ▲국내 IT기업 상위권의 수많은 특허를 보유할 수 있었던 NHN만의 독특한 특허출원 독려 프로그램 ‘특허위크’를 소개하는 등 기술기업으로서의 NHN을 알려주는 코너다.

NHN 피플 에서는 국내 대표 바둑 AI ‘한돌’을 만든 개발자를 만날 수 있으며, NHN 컬처코너에서는 NHN만의 특별한 채용문화 및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프로그램 소개로 NHN의 기업문화를 엿볼 수 있도록 했다.

NHN 측은 "NHN은 2013년 8월 정식 출범한 이후 예술과 과학, 기술의 조화를 바탕으로 더 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자 노력하며 국내 대표 IT 기술기업으로 성장해왔다"며 "인사이드 NHN을 통해 사람, 기술, 문화를 중심으로 NHN 그룹사 이야기를 대중에게 알리고 또 같이 호흡하며 소통을 강화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