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제1회 PC정비사, 네트워크관리사 2급 실기 시험 2차 연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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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1회 PC정비사, 네트워크관리사 2급 실기 시험 2차 연기 결정
  • 석주원 기자
  • 승인 2020.04.1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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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ICQA)가 2020년 제01회 국가공인 네트워크관리사2급, 국가공인 PC정비사2급 실기 자격검정 시험 일정을 5월 10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2020년 제01회 국가공인 네트워크관리사2급, 국가공인 PC정비사2급 실기 자격검정은 지난 3월 29일(일)에 실시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4월 19일(일)로 시험 일정을 1차 연기한 바 있다.

ICQA 측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2차 연기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험 연기에 대해서는 ICQA 홈페이지, 수험생 개별 문자 메시지를 통해 공지 및 안내했으며, 시험에 이미 접수한 수험생은 별도의 추가 접수 절차 없이 5월 10일에 응시할 수 있다.

또한, 변경된 시험 일정에 응시가 힘든 수험생은 환불 규정과 관계없이 검정 당일까지 응시료를 100% 환불받을 수 있다.

ICQA 코로나19 대응팀 관계자에 따르면, “거듭된 시험 연기로 수험생들에 불편을 끼쳐 대단히 죄송한 마음이다. 수험생의 안전 확보와 혼란 방지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CQA는 2020년 7월 1일부터 국가공인 PC정비사/네트워크관리사 출제기준이 변경된다. 2020년 제2회 국가공인 네트워크관리사2급, 국가공인 PC정비사2급은 출제기준 변경 전 마지막 검정이다. 이후부터는 변경된 출제기준으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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