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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거래소 덱스코, 플라이빗으로 리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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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거래소 덱스코, 플라이빗으로 리브랜딩
  • 이건한 기자
  • 승인 2020.04.13 10: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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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거래소가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덱스코(Dexko)의 서비스명을 '플라이빗(Flybit)으로 변경하고 리브랜딩에 나선다. 

거래소 관계자는 "플라이빗에 가상자산 산업이 하늘로 비상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블록체인 금융 서비스 플랫폼으로써의 도약과 브랜드 가치 향상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플라이빗 BI

리뉴얼한 브랜드 아이덴티티(Brand Identity, BI)는 하늘을 나는 용에서 영감을 받았다. 예로부터 용은 원하는 소망을 들어주거나 복을 가져다주는 시복신(施福神)으로 알려진 만큼, 가상자산 산업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기대감을 함께 표현한다는 설명이다. 

한국디지털거래소는 지난 2년 동안 덱스코를 운영해온 노하우를 플라이빗에 담아내고, 올해 내 다양한 신규 서비스 론칭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한국디지털거래소 김석진 대표는 “소비자 접점에서 고객에게 인식되는 브랜드 명칭은 중요할 수밖에 없다. 기업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집중할 것”이라며 “향후 플라이빗이 글로벌 TOP 10 가상자산 거래소에 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블록체인협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디지털거래소는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을 2018년 3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조직 개편과 신규 채용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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