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컨설팅 기업 파노니 공동창업자, 포브스 30세 이하 리더 20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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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컨설팅 기업 파노니 공동창업자, 포브스 30세 이하 리더 20인 선정
  • 이건한 기자
  • 승인 2020.04.0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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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성장과 미디어 플랫폼 구축 공로 인정

블록체인 컨설팅 전문기업 파노니(PANONY)는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가 2일 발표한 “2020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30인 (2020 Forbes 30 Under 30 Asia)”에 자사의 공동 창립자인 앨리사(Alyssa Tsai)와 통통(TongTong Bee)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창업 2년 만이다.

포브스는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24개국 30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10개 분야의 영향력 있는 인물을 30인씩 선정하고 있다. 해당 분야는 ▲예술 ▲헬스케어·과학 ▲재정 및 벤처 투자 ▲미디어·마케팅·광고 ▲기술사업 ▲소비자 기술 등이다.

‘파노니(PANONY)’는 테크 산업 내에 존재하는 아시아와 북미 시장 간에 간극을 메꾸고, 국가별 전문 자문을 제공하는 컨설팅 기업이다. 자회사인 ‘피에이뉴스(PANews)’는 최신 블록체인 및 핀테크 업계 뉴스를 2000단어 이상의 오리지널 콘텐츠로 빠르게 제작해 제공하는 미디어다. 특히 기업의 C-레벨 경영진들이 아시아 블록체인 업계 내 핵심 전략을 파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통찰력을 담은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고 있다. 

포브스는 총 3500여 명의 후보들 중 두 사람을 선정한 이유로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들의 성장과 시장 전략을 모색하고, 최신 업계 소식을 깊이 있게 분석하는 플랫폼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혁신과 성장 면에서도 기대가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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