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신임 강석균 대표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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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신임 강석균 대표 취임
  • 최형주 기자
  • 승인 2020.04.0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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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입사해 견고한 성장 이끌어

안랩이 4월 1일 제6대 강석균 대표이사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강석균 대표이사는 한국IBM 스토리지사업 본부장, 코오롱베니트 상무이사, 한국인포매티카 대표이사, 다이멘션데이타 사업총괄 부사장, 액센츄어 금융산업그룹 전무 등을 역임했다.

강석균 대표는 지난 2013년 안랩 전략사업본부장(전무)으로 입사해 2014년에 안랩 국내사업 총괄 부문장으로 승진했다.

사업부 체제로 조직을 개편한 2015년에는 엔드포인트플랫폼(EP)사업부 총괄을 맡았고, 사업부 성장을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2019년에는 엔드포인트플랫폼(EP)사업부에 네트워크 사업부문까지 통합한 ‘EPN사업부’를 총괄했다.

특히 사업부 총괄 기간동안 차세대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 ‘AhnLab EPP’를 비롯해 엔드포인트 위협·탐지 대응 솔루션 ‘AhnLab EDR’, 차세대 네트워크 침입방지 솔루션 ‘AhnLab AIPS’ 등 주력 제품을 다각화했다고 평가받는다.

강석균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시기에 대표를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새로운 도약을 도모해야하는 중대한 시기에, 고객, 임직원, 주주 등 모든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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