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 간 사이버 경계벽’으로 스마트홈 보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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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간 사이버 경계벽’으로 스마트홈 보안 강화
  • 석주원 기자
  • 승인 2020.03.3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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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ICT 기술의 발전으로 등장한 사물인터넷(IoT)는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미래 기술이다. 가정용 IoT 인프라는 새로 지어지는 아파트를 중심으로 빠르게 보급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가정용 IoT를 연결하는 홈 네트워크의 보안성이 취약하다는 점이다.

아파트 같은 공동 주택의 홈 네트워크는 세대가 모두 연결되어 있는 단일망으로 구축되는 사례가 많은데, 이 경우 하나의 세대망이 공격(해킹)당하면 연결된 모든 세대의 홈 네트워크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그래서 공동주택 홈 네트워크의 보안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

이에 아라드네트웍스는 ‘세대 간 사이버 경계벽’으로 홈 네트워크 해킹을 방지하는 ‘아라드홈(ARAD HOME)’ 솔루션을 출시해, 스마트홈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다. 아라드네트웍스의 아라드홈은 SH공사 항동 하버라인 4단지를 비롯해, 현대BS&C 헤리엇, 등촌 두산위브 등에 공급되며 스마트홈을 지키는 최적의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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