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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T캡스 ‘뷰가드’로 범인 얼굴부터 자동차 번호판까지 완벽 식별

ADT캡스 ‘뷰가드’로 범인 얼굴부터 자동차 번호판까지 완벽 식별 이광재 기자l승인2015.03.20 17:24:16l수정2015.03.2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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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 중구 한 새마을금고에 야구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20대 남성이 들어왔다. 이 남성은 흉기로 직원들을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으려 했으나 직원의 완강한 저항에 실패하고 그대로 달아났다.

사건 발생 직후 대구 중부경찰서는 새마을금고 일대를 샅샅이 수색함과 동시에 인근에 설치된 CCTV 분석 작업에 돌입했다. 용의자의 동선은 CCTV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지만 이를 제대로 활용할 수는 없었다. 화질이 너무 나빴기 때문이다.

# 경남 김해시의 한 아파트에서 주차된 차량이 긁혔다. CCTV를 통해 용의 차량을 확인했지만 화질이 50만 화소 미만의 저화질로 좋지 않아 번호를 식별하지 못했다. 피해자는 CCTV에 찍혔지만 저화질로 식별이 안돼 범인을 잡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 ADT캡스 뷰가드

최근 각종 사건 사고가 이어지며 ‘안전’이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게 됐다. 안전을 위한 주요 설비 중에서도 CCTV(폐쇄회로TV)는 범죄현장이 고스란히 녹화하기 때문에 결정적인 증거를 제공하며 범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 안전 설비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과거 설치된 50만 화소 미만의 저화질 CCTV들은 화면 품질이 나빠 범죄 현장이 찍힌 경우에도 인상착의 등 식별이 불가능해 무용지물인 경우가 많았다.

특히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방범용 CCTV는 6만4500여대에 달하고 있는데 이중 절반 이상이 움직이는 물체의 정확한 식별이 어려운 40만 화소 이하의 저화질인 것으로 나타났다.

▲ 일반 아날로그 카메라(왼쪽)와 HD 뷰가드 촬영 화면 비교

또한 경기도의회가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받은 행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도내 2257개 초·중·고교에 설치한 CCTV의 90% 이상이 저화질로 제 구실을 못하고 있다.

▲ 일반 아날로그 카메라 촬영화면
▲ HD뷰가드 촬영 화면

이에 따라 전국 지자체와 교육청 등 공공기관뿐 아니라 개인 보안 서비스에서도 고화질 CCTV로 전환 움직임이 높다.

이러한 가운데 보안전문기업 ADT캡스는 고화질 영상을 제공하는 영상감시 솔루션 ‘뷰가드(Viewguard)’를 통해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뷰가드는 고화질 CCTV카메라 시스템에 고성능 DVR의 영상 송출 기술이 접목됐다. 고해상도 화면을 제공해 작은 피사체의 움직임도 확실하게 식별할 수 있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뷰가드 전용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내 손안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는 것도 가능하다.

▲ ADT캡스는 뷰가드를 통해 안전한 어리이집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엇보다 뷰가드 솔루션은 차별화된 고해상도, 폭넓은 제품 라인업, 다양한 부가기능으로 다양한 설치 환경에 맞춰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IP 카메라뿐만 아니라 고성능의 HD SDI 라인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경쟁력으로 꼽힌다.

HD SDI 시스템은 방송국에서 사용하는 HD 영상을 송출하는 HD-SDI 방식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동축케이블을 통해 영상을 압축 과정 없이 녹화 및 전송해 영상 손실이 없고 화질, 선명도가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빛이 없는 야간에도 우수한 화질을 통해 고화질 모니터링 보안 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다.

HD IP시스템은 디지털 네트워크를 통해 전달하며 보다 손쉬운 설치와 셋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광재 기자  voxpop@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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