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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6주년 축사] 국내 전문 IT 미디어 입지 확고히

온라인뉴스팀 기자l승인2015.02.23 16:24:42l수정2015.02.2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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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경수 비됴코리아 지사장

국내 IT 발전과 성장을 함께해온 CCTV저널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9년 창간을 시작으로 CCTV저널은 급변하는 IT 환경에서 쏟아져 나오는 정보들을 전달하는 미디어 역할에 그치지 않고 세상에 보여지지 않는 곳에까지 주의를 기울이고 분석해 심층적인 정보를 제공하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T 매체로서의 입지를 굳혀왔습니다.

그동안 CCTV저널이 뛰어난 전문성으로 국내외 IT 시장과 관련 기업들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해주신 덕분에 오늘날 뛰어난 IT 산업이 존재할 수 있었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업계의 신뢰를 한 몸에 받아온 CCTV저널이 국내 전문 IT 미디어 자리에 우뚝선 창간 6주년을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voxpop@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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