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창간 6주년 축사] 영상기술의 나아갈 방향 제시 나침반 되길

온라인뉴스팀 기자l승인2015.02.23 16:23:13l수정2015.02.23 16:2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조태야 엔토스정보통신 대표이사

국내 대표 영상기술 전문 저널로서 영상산업의 어제와 오늘을 함께해 온 CCTV저널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6년 동안 CCTV저널은 세계적인 영상기술동향은 물론 국방, 사회, 환경, 교통 등 IT산업분야의 전반에 걸쳐 살아있는 현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함은 물론 심층적이고 분석적인 기사와 전문적인 해설을 통해 영상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미래를 제시해 왔습니다.

현재 영상산업은 IT기술의 창조적인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러한 시점에서 영상산업의 용광로라고 할 수 있는 CCTV저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 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CCTV저널의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CCTV저널이 국내 최고의 영상기술 정론지로서 관련 기업들과 후배들에게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는 나침반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voxpop@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