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창간 6주년 축사] 관련 산업 발전시키는 길잡이가 돼 주길

온라인뉴스팀 기자l승인2015.02.23 14:55:47l수정2015.02.23 14:5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박상인 새로텍 대표

CCTV저널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날과 같이 급변하는 세계정세와 비즈니스 환경에서 언론매체는 정보 전달 및 공유의 장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관련 산업의 발전과 사회 변화를 선도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CCTV저널은 지난 2009년 창간이래 물리보안 및 네트워크 보안의 대표적인 언론으로서 관련 산업에 대한 쉼 없는 변화의 과정들을 다양한 시각으로 조명하고 시대 변화를 읽어내며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CCTV저널이 앞으로도 독자들과 함께 업계에 대한 따뜻한 격려와 미래 지향적인 조언으로 관련 산업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길잡이가 돼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다시한번 CCTV저널의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무한한 발전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voxpop@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20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