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창간 6주년 축사] 보안 이슈에 길잡이 역할 기대

온라인뉴스팀 기자l승인2015.02.23 14:52:04l수정2015.02.23 14:5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이창훈 카스퍼스키랩코리아 지사장

IT 전문 매체로 빠르게 성장해온 CCTV저널의 창간 6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최근 발생한 한국수력원자력 원전자료 유출 사고와 같이 사이버 위협의 여파가 날로 확대되고 있는 요즘 보안의식 강화와 강력한 보안 솔루션 구축은 기업의 존속과 직결되는 핵심 사안이 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때에 CCTV저널이 전문 매체로서 국내 기업들이 다가올 위협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보안 이슈에 보다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중요한 길잡이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CCTV저널은 지난 6년간 보안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계 기반 이슈를 발 빠르게 전달해 왔으며 심층적인 정보를 IT 업계에 제공해 왔습니다.

CCTV저널이 국내 IT 트렌드를 정립하는 매체로서 계속 성장하기를 희망합니다.

다시한번 CCTV저널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voxpop@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20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