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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6주년 축사] 물리·네트워크 보안 대표적 전문지로 성장

온라인뉴스팀 기자l승인2015.02.23 14:27:34l수정2015.02.2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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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원상 브로케이드코리아 지사장

CCTV저널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CCTV저널은 2009년 창간이래 차별화된 기사와 심도 있는 분석으로 올바른 IT 산업 방향을 제시하며 특히 물리보안 및 네트워크 보안의 대표적인 전문지로 성장했습니다.

기업들의 클라우드, 모바일, 소셜비즈니스, 빅데이터 기술 사용이 증가하면서 점점 더 복잡하고 통합된 환경으로 나아가고 있는 시대인 만큼 보안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CCTV저널이 기술 정보의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과 소통을 통해 IT 전문 미디어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시한번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리며 CCTV저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voxpop@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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