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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6주년 축사] 날카로운 시각·분석력 기반 업계 변화 절실

온라인뉴스팀 기자l승인2015.02.23 14:24:49l수정2015.02.2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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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문형 한국보메트릭 지사장

CCTV저널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날 우리는 혁신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기술적 진보로 인류의 삶이 크게 윤택해졌으나 동시에 이에 따른 잠재적인 위험요인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대형 보안 사고들을 통해 기술의 성장과 혁신에는 그에 걸맞은 책임과 보안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사회 정의와 동반된 기술의 발전을 추구해야 할 때입니다. 국내의 기술과 산업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극복하고 산업 경쟁력이 궁극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CCTV저널과 같은 정론의 날카로운 시각과 분석력에 기반한 업계의 변화가 절실합니다.

지난 6년간 업계에 풍부한 정보와 견해를 제시해 온 CCTV저널이 앞으로도 국내 영상 감시분야 및 IT 산업과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길 바라며 모두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한국보메트릭 역시 우수한 보안 제품으로 시장 확산에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다시한번 CCTV저널의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voxpop@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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