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창간 6주년 축사] 영상보안 기업 기회 찾고 실행화 도와주는 파트너

온라인뉴스팀 기자l승인2015.02.23 08:35:46l수정2015.02.23 08:3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전홍균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이사

차별화된 기사와 깊이 있는 취재로 국내 영상보안 분야의 길잡이가 돼 준 CCTV저널의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CCTV는 산업계는 물론 일상생활에서 이미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됐습니다.

보안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요즘 영상 보안 분야가 발전하고 있는 것은 물론 비즈니스 매출을 창출하는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융복합 트렌드와 만나 고객 패턴 분석, 교통 흐름 예측 등 무궁무진한 활용 기회와 가능성을 지닌 분야인 만큼 이를 뒷받침해줄 기술 혁신이 필요합니다.

CCTV저널은 이러한 영상보안 시장에서 기업들이 기회를 찾고 실행으로 옮기도록 도와주는 든든한 파트너입니다.

‘풍향은 바꿀 수 없으나 돛을 조정할 수는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장에서 CCTV저널과 같은 전문 매체 덕분에 기업들은 오늘도 힘차게 닻을 올립니다.

2015년 청양의 해에도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자세를 부탁드립니다. 따뜻하지만 거침없는 CCTV저널만의 견해를 기대하며 다시한번 창간 6주년에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voxpop@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