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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6주년 축사] 깊이 있는 통찰로 국내 IT기업 길잡이 돼 주길

온라인뉴스팀 기자l승인2015.02.23 08:28:43l수정2015.02.23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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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청종 후이즈 그룹 회장

CCTV저널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CCTV저널은 6년의 기간 동안 국내외 IT산업에 대한 정확하고 깊이 있는 정보 제공을 통해 IT분야의 전문언론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IT 기술은 사회 각 분야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IT산업에 대한 관심과 중요도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CCTV저널이 국내 대표 IT 전문지로서 정확한 분석과 깊이 있는 통찰로 국내 IT 기업의 길잡이가 돼 주길 믿습니다.

후이즈그룹 역시 인터넷 비즈니스 부문에서 지난 15년간 쌓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마케팅을 보다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렸고 올해부터는 홈페이지 제작 사업의 세계 시장 진출 원년으로 맞이하고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세계시장에서도 통하는 메이드 바이 코리아를 실현해 기존의 도메인 시장 부문뿐만 아니라 인터넷 홈페이지 시장 부문에서도 절대적 우위를 가진 글로벌 IT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한국인의 자부심과 긍지로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시한번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CCTV저널이 중요한 시대적 소명을 다해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이뤄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voxpop@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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